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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채용 원산지 '건설워커'가 뜬다

건설워커 worker 2008.11.16 07:46
건설채용 원산지 '건설워커'가 뜬다
11년간 한우물… 전문취업포털 업계 '맏형'
출처 프라임경제 2008년 07월 10일 (목) 14:09:33

[프라임경제] 인터넷 취업사이트 하나 ‘즐겨찾기’ 해 놓지 않은 취업 준비생은 없을 것이다. 실시간 채용정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취업사이트의 ‘마당발’ 매력 때문이다. 최근에는 백화점식으로 모든 정보를 취급하는 종합취업포털보다 건설, 의료, 미디어, 기계·전기전자 등 관심 있는 분야의 정보만 쏙쏙 찾아볼 수 있는 전문취업사이트가 인기다.
 
■ 전문채용포털시장의 개척자, 마켓리더 ‘건설워커
 

 
건설워커 유종현 사장

건설워커 유종현 사장

 
 
   
 
온라인 채용서비스를 시작한지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사진. www.worker.co.kr)는 전문취업사이트 가운데 단연 돋보인다.  건설워커에는 '최초' 또는 '최대'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인크루트, 잡코리아 등 채용포털 개념이 등장하기 이전인 1997년 6월 천리안, 하이텔 등 PC통신망을 통해 건설구인구직 서비스를 선보인 건설워커는 1999년 7월 업계 '최초'로 인터넷 사이트를 오픈, 전문채용포털시장에 새 장을 열었다.
 
건설워커가 씨를 뿌린 이후 분야별 전문취업포털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게 됐지만 마땅한 수익구조를 찾지 못한 업체들의 폐업, 인수합병이 속출했다. 반면, 초창기부터 차별화된 서비스로 유료화에 성공한 건설워커는 지난 10년 동안 건설 분야는 물론이고 전체 전문채용시장에서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방문자수를 포함한 시잠점유율, 기업회원 및 개인회원수, 유효 구인광고 등록건수 및 매출규모, 정보유통채널수, 언론 인지도 등 모든 면에서 후발업체들과 압도적인 격차를 보이고 있다.
 
‘건설인이 찾는 취업포털’이라는 사이트 슬로건에 걸맞게 대형 건설사 대부분이 건설워커의 기업회원에 가입해 있는 상태.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두산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경남기업, 동양건설산업, 엠코, 풍림산업 등 국내 주요 건설사의 채용소식을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통로가 바로 건설워커다. "건설워커에 없다면 대한민국에는 없는 건설회사입니다"라는 광고카피는 건설워커가 건설채용정보의 원산지, 총본산이라는 자신감에서 나온 것이다.
 
최근 구인광고시장을 겨냥한 취업포털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후발업체들은 광고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건설워커는 전년 대비 구인광고 매출이 35% 가량 증가한 상황이다. 건설워커는 ‘뻥 광고’가 없다. 유료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기업의 구인정보는 전면노출을 철저히 배제한다. 이런 원칙을 지킨 것이 건설워커의 또 다른 성공비결이다.
 
건설업계 '최대' 규모의 채용 네트워크도 건설워커의 차별점이다. 기업이 건설워커에 구인광고를 내면 주요 채용포털 및 제휴망에 동시 게재 된다. 노동부(잡넷),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산하 건설인력지원단, 경총 아웃플레이스먼트 센터, 다음(Daum)취업, 파인드잡(벼룩시장), 커리어, 리크루트, 스카우트, 사람인, 잡링크 등에 채용정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건설워커는 현재 건설, 건축, 토목, 인테리어, 설비, 엔지니어링, 조경, 환경 등 건설부문의 특화된 채용정보가 하루 평균 250여건씩 등록되고 있다. 또 건설업 구직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시공능력, 건설사 인기순위, 취업족보, 면접후기, 연봉정보 등을 프리미엄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공대교수, 건설업체 전현직CEO, 건축사, 기술사 등 전문패널들이 구직자들의 진로상담과 조언에 직접 참여하는 것도 건설워커만의 특징이다.
 
건설워커 유종현 대표는 "인터넷 취업시장은 1등만 살아남는 완전경쟁 체제다. 장기적으로 고유 수익모델이 있는 소수의 종합취업포털과 분야별 1등 전문취업사이트만 살아남고 상당수는 취업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앞으로 건설 분야 주요 콘텐츠제공업체(CP)들을 파트너로 적극 유치해 명실 공히 국내 1위 건설채용포털의 입지를 굳혀 나갈 것”이라며 “취업방송국, 교육사업, 건설·부동산 쇼핑몰 등의 새로운 비즈니스도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건설워커가 제시하는 건설업계 취업전략 7계명
 
1. 조직 친화력과 뚝심을 부각시켜라
건설업은 협동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조직 친화력이 필요하다. 고되고 험한 일이 많기 때문에 힘든 일을 뚝심을 갖고 이겨낸 경험이 있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2.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아라
건설업은 업종 특성상 현장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선호한다. 학점이나 어학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실무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현장계약직, 인턴,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건설업체의 분위기를 익히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 취업에 도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 직무 자격증을 취득하라
건설업은 직무분야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력을 중시하는 업종 특성 때문이다. 요즘은 하나로는 부족해 자격증을 2∼3개씩 보유하는 사람들도 많다. 건설회사 취업시 유용한 기술자격증은 건축기사, 토목기사, 건설안전기사, 건설재료시험기사 등이다.
 
4. 건설·부동산 관련기사를 꼼꼼히 챙겨라
언론에 게재된 건설, 부동산 관련 기사를 매일 체크하라. 특히 입사희망기업에 대한 기사는 반드시 체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5. 그림자 채용을 노려라
현장별로 소수의 인력을 급하게 채용하는 경우가 많은 건설업종은 '그림자 채용'이 은근히 많다. 그림자 채용이란 구인광고를 내는 대신 취업사이트의 이력서 검색서비스를 이용해 꼭 필요한 인원만 몰래 뽑는 비공개 채용방식을 말한다. 채용사이트에 등록한 이력서는 수정할 내용이 없어도 자주 업데이트해 상단에 노출시키거나 이력서 추천서비스를 이용해 노출 빈도를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6. 전문취업사이트를 활용하라
성공취업의 핵심은 얼마나 많은 채용정보를 얻느냐가 아니라 자신에게 꼭 맞는 정보를 얼마나 빨리 얻느냐에 있다. 전문취업사이트는 지원분야를 정한 사람들이 맞춤 취업전략을 짜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의 관심이 비슷하다보니 서로 커뮤니티를 만들어 정보를 교환할 수도 있다.
 
7. 핀포인트 입사지원하라
무엇보다 핀포인트(Pinpoint: 정밀조준) 지원이 중요하다. 이력서 한 장을 쓰더라도 반드시 그 회사를 겨냥해서 써야 한다. 가령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림산업, 대우건설에 제출하는 지원서를 똑같이 작성했다면 어느 하나도 제대로 작성했다고 보기 힘들다. 똑같은 지원서를 무작정 여러 회사에 넣고 보는 이른바 묻지마 지원은 지속적인 취업실패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건설채용의 원산지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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