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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잡, 트위터·페이스북 등 SNS채널 강화

workerceo 2012.12.07 15:54

메디컬잡, 트위터·페이스북 등 SNS채널 강화
“보건의료계 채용정보, 병원개원 입지정보 실시간 제공”

메디컬잡 첫화면



메디컬잡, 트위터·페이스북 등 SNS채널 강화


“보건의료계 채용정보, 병원개원 입지정보 실시간 제공”


메디컬잡이 보건의료인 및 의료계 구직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SNS 채널 강화에 나섰다.


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www.medicaljob.co.kr 대표 유종현)은 공식 트위터 계정의 팔로워수가 2만3천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전문취업사이트가 개설한 트위터 계정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팔로워 수이며 최근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팔로워수 1위는 메디컬잡의 계열 사이트인 건설워커로 현재 2만6천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메디컬잡 트위터(@medicaljobkr)에서는 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원약사, 한의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원무행정 등 보건의료계 채용정보 뿐 아니라 병원·의원·약국 개원(개설) 입지 임대분양정보, 의사·약사 대출정보(닥터론, 팜론), 의료계 뉴스, 이벤트 정보, 설문조사 등도 제공한다. 트위터 계정은 메디컬잡 페이스북 페이지와 연동한다.


메디컬잡 유종현 사장(@consline)과 유종욱 이사(@sukabba)도 각각 개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의료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다. 4만 3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사장은 트위터 팔로워들이 보낸 멘션과 쪽지를 살펴보고 일일이 답장을 작성해 보내고 있다.


유종욱 메디컬잡 총괄이사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는 인맥관리는 물론 구직·이직활동을 돕는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며 “이직을 원하는 의료인이나 보건의료계 구직자들은 이 같은 흐름에 재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지금 당장 구직·이직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트윗글을 업데이트 하며 관심 있는 병원등 의료기관과 의료 전문가들을 팔로잉하라고 권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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