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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현 SNS]"트위터, 논쟁 도구로 부적합".."인터넷 후기, 맹신하지 않는 소신 필요"

workerceo 2013.08.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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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현 SNS]"트위터, 논쟁 도구로 부적합"
"인터넷 후기, 맹신하지 않는 소신 필요"
2013년 08월 09일 (금) 11:36:54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ate.com

[뉴스에듀] 맛집 검색을 할 때, 혹은 어떤 제품을 구입하려할 때, 당신이 읽고 있는 인터넷 사용후기가 의도적으로 조작된 것일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한국이 가장 심한 건 아닌지... 어쨌거나 인터넷 후기를 맹신하지 않는 소신이 필요합니다.

트위터는 이견을 다투고 합의점을 찾는 도구로는 매우 부적절해 보입니다. 단문이라는 특성도 있지만, 뉘앙스를 느낄 수 없다보니 빈정거림으로 들리기 십상. 두 기업인의 공인인증 트위터 설전 관람 소감.

트위터 논쟁에서 한쪽이라도 비이성이면 주제가 점점 산으로 가다가 언팔, 블록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위터 논쟁에서 이겼다고 진리도 아니고 졌다고 틀린 것도 아닙니다.

한쪽 말만 듣고 편파적인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있습니다. 논란거리는 기사 쓰기 전에 확인 좀 하세요. 사실 확인 없는 '아님말고식' 보도행태 언제쯤 고쳐질까.

"SNS에 비밀계정은 있어도 비밀은 없다." SNS 설화 겪는 유명인들 보며 문득 든 생각입니다.

직장인 70%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활동이 업무에 도움된다"…레알~?

'이메일 죽지 않아' 트위터는 유명인들의 가십거리 생산지일뿐이고, 마케팅 도구로는 이메일만큼 파급력이 크지 않다는 주장이 있네요. 스팸메일 늘어나는 소리 들림

트위터 혜택을 가장 많이 보는 직업은 뭘까요. 제 생각엔 기자가 아닌지.

SNS에서 사람들이 열 받고 화내는 이유 중 대부분은 종교나 이념, 사상의 차이가 아니라 기본예의를 지키지 않는데서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밴드 사용하면서 카카오톡 이용량이 많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모임별로 이름(닉네임) 변경이 가능하면 밴드 이용자가 훨씬 늘어날텐데, 그렇게 안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성공이나 실패는 없다. 단지 그것들에 대한 마음만이 있을 따름이다. 단념하거나 주눅 들지 않는 한, 어떤 사람도 패배하지 않는다." - 이소룡

"못 가진 것에 대한 욕망으로 가진 것을 망치지 말라. 지금 가진 것이 한때 바라기만 했던 것 중 하나였다는 것도 기억하라." - 에피쿠로스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고민하지 마라. 지금의 나보다 잘하려고 애쓰는 게 더 중요하다." - 윌리엄 포크너

"죽음을 기억하는 것은 인생에서 커다란 선택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는 가장 중요한 도구입니다. 외부의 기대, 자부심, 좌절과 실패등은 모두 죽음앞에서 덧없이 사라지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만 남기 때문입니다." - 스티브 잡스

"어쩌면 우리는 제대로 살고 있는데, 누군가로부터 잘못 살고 있다고 계속 비난받고 있어서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은 아닐까." - 김중혁, 뭐라도 되겠지

"얼마나 기분 좋게 포기할 수 있는가에 따라 인생이 즐거울 수도 있고 괴로울 수도 있을 것이다." - 김중혁, 뭐라도 되겠지

"걱정으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가는 것이다." - 코리 탠붐


 

▲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출처 : 유종현 트위터(@consline)

유종현은 취업포털 건설워커 대표, 메디컬잡 대표, (주)컴테크컨설팅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취업전문가, 잡(JOB)칼럼니스트, 뉴스에듀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엔지니어링에서 근무하였으며, 1990년대에는 공학 소프트웨어 공인 개발자, 소호 창업전문가, PC통신 취업정보제공자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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