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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998/06/22 | 옛 언론에 비친 유종현] 이런 창업 '필패'..소호창업 실패요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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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998/06/22 | 옛 언론에 비친 유종현] 이런 창업 '필패'..소호창업 실패요인

workerceo 2013.11.30 15:37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조선일보']



조선일보 1998년 6월22일 월요일



이런 창업 ‘必敗’


잘 모르는 분야 도전

무계획적 자금집행

허술한 고객관리

컴퓨터는 ‘나몰라라’



“실패를 보고 배우자!”


IMF 불황기를 맞아 창업의 성공확률이 낮아지고 있다. 창업컨설팅업체인 컴테크(☎02-990-4697)에 따르면 성공률은 30% 미만. PC통신 등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IP(정보제공)사업도 10%에 못미친다고 IP컨설팅업체 비즈토피아는 밝혔다. 이 때문에 타인의 실패를 거울로 사업 실패의 원인을 최소화하는 실패 클리닉이 인기다. 다음은 소호(SOHO, 소자본-소규모 창업)와 IP컨설팅 전문업체가 꼽은 사업 실패의 주요 원인.


◆ 소호창업 실패요인=창업컨설팅 전문 컴테크는 소호의 가장 큰 실패요인으로 무사태평 창업을 꼽는다. 일단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덤벼든 뒤 방황하다 침몰하게 된다는 것. 취미, 경력, 능력 등의 부문에서 자기와 연관관계가 없는 분야를 창업하면 백발백중 실패한다고 한다. 금전출납부, 비즈니스용 통장 등을 마련하지 않는 주먹구구식 자금집행과 허술한 고객관리도 실패 원인으로 지적됐다.


또 ▲서비스는 적당히 하면서 PC통신과 같은 값싼 송신수단을 무시하는 등 컴퓨터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작은 돈이 아까워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경품, 사은품은 철저히 없애고 ▲추천장, 언론기관 기사, 상장 등 공인받는 것을 꺼려 하고 ▲마케팅 공부는 완전히 중단하며 가족들의 협조를 무시하는 것 등도 실패의 요인으로 지적됐다.


유종현 컴테크 대표는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위의 사항 중 한두개가 자신의 경우에 해당하면 사업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알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링크 :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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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제가 해당 언론사에 제공한 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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