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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본문

창고/무제노트

세월호 침몰사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건설워커 worker 2014.04.21 18:55

세월호 침몰사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 땅이 꺼지는 아픔

"학교, 생존자 근처에 기자들 접근 금지령 내렸으면 좋겠다." - 유종현 트위터


'세월호' 이준석 선장, 4년전 OBS방송 출연 인터뷰 영상 "승무원 지시만 따르면 안전"  2014.04.21.18:10

세월호 이준석 선장 4년 전 OBS 인터뷰 "우리 승무원들 지시만 따르면 어느 교통수단보다도 안전"


네티즌 반응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진짜 소름 돋는다"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사람이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가 있나"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나도 봤지만 진짜 어이없다"




MBN, 민간 잠수부 홍가혜씨 인터뷰 논란 사과  2014.04.18 14:10

MBN 홍가혜 인터뷰 방송 캡처


종합편성채널 MBN이 세월호 현장 홍가혜 인터뷰에 대해 오보 임을 사실상 시인했다.

이동원 MBN 보도국장은 18일 오후 2시 뉴스특보에서 "아침 6시 뉴스 인터뷰에서 홍가혜 씨는 '해경이 민간잠수부 투입을 막고 있다' '민간잠수부와 연락이 된 배 안의 생존자들이 있다' '해경이 민간잠수부에게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고 했다'고 말했다"며 "이에 우리 앵커는 직접 확인한 것이냐고 질문했고, 홍 씨는 들은 얘기라고 대답했다"고 설명했다.

이 국장은 "해경은 해당 발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고, 오늘도 수십 명의 민간잠수사들이 투입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구조 현장에 큰 혼선을 준 것에 대해 정부 당국, 해경, 실종자 가족들에게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MBN은 이날 오전 6시 뉴스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의 홍가혜 씨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기서 홍 씨는 민간잠수부로 소개됐다.


MBN 민간잠수부 인터뷰 논란…“아~ MBN이 홍가혜한테 낚였구나~” 동아닷컴 2014-04-18 13:26:02

세월호 공기주입 시작..선체 내부수색 본격화 기대  연합뉴스 2014.04.18 13:11

[한수진의 SBS 전망대] 세월호 실종자 가족 "유언비어가 제일 힘듭니다" SBS 2014.04.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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