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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지잡] 기계·전기전자 분야 채용 활발

건설워커 worker 2014.06.15 17:50

기계·전기전자 분야 채용 활발


[이엔지잡 뉴스 2014-06-16] 이공계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기계·전기전자 분야의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이공계 취업포털 이엔지잡(www.engjob.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LG전자, LG CNS, 삼성디스플레이, 금호전기, 한솔이엠이, 한국야금 등이 기술직 엔지니어 중심으로 전문인력 채용에 나섰다. 


◆ LG전자(www.lge.co.kr)가 CTO부문 모바일 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학과는 전자, 전기, 제어, 전자통신, 전파, 컴퓨터, SW 등이며 응시자격은 석사 이상이다. 3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상세 모집부문은 모집요강 참조. 


◆ LG CNS(www.lgcns.co.kr)가 하이테크사업본부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전력전자 및 2차전지 BMS/Packing/EMS 개발이며 7월 9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해당 분야 경력 4년 이상 등이다. 해당 분야 전공 석/박사 학위 소지자는 우대한다.  


◆ 삼성디스플레이(www.samsungdisplay.com/kor)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화학공정(기계공학, 화학공학), 배관관리(금속재료, 화학공학) 등이며 30일까지 삼성 홈페이지 - “인재와 채용”(http://careers.samsung.co.kr) - 해당 채용공고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세부모집분야, 지원자격 등은 모집요강 참조.  


◆ 금호전기(www.khe.co.kr)가 BLU 기구설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중소형 BLU관련 기구개발 3년 이상 경력자, IDEAS, PRO-E 능숙자 등이다. 중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한솔이엠이(www.hansoleme.com)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설계), 영업, 지원혁신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입사지원 및 이메일 입사지원하면 된다. 기술 분야는 기계, 화공, 전기, 전자 등 관련학과 전공의 대졸자이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응시자격은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 한국야금(www.korloy.com)이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생산기술연구소(연구업무), 기술영업(국내/해외) 등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생산기술연구소 응시자격은 석사 이상, 기계공학 전공자 등이며 학업 성적 우수자 및 영어회화 가능자는 우대한다.   


◆ 한국서부발전(www.westernpower.co.kr)이 정규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무, 발전(기계, 전기), 화학, 통신, 건축 등이며 채용수준은 4직급(을) 1등급(대졸 수준)이다. 실제 학력에 관계 없이 대졸 수준 입사.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 SK하이닉스(30일까지), 유니슨이테크(20일까지), 한국발전기술(18일까지), 한국세라믹기술원(20일까지), 한국기계연구원(채용시까지), 엠코테크놀러지코리아(채용시까지), 오성전자(20일까지), HCDM(20일까지) 등도 이공계 기술직 중심의 사원채용을 진행한다. 또 대우조선해양/기술교육원은 25일까지 선박전기, 선박의장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는 22일까지 지식재산서비스업 채용연계교육 제8기 교육생(취업희망자)을 모집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엔지잡(www.engjob.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엔지잡이 패밀리 사이트인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와 함께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전자, IT 등 이공계 구직자 8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채용공고 등록시 연봉을 공개해야 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90.9%를 차지했다. 기업의 의사에 따라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은 9.1%에 불과했다.

 

이엔지잡 유종현 사장은 "나중에 알게 된 연봉수준이 구직자의 기대치에 훨씬 못미칠 경우 해당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키울 수 있다"며 "기업들은 자사와 눈높이가 맞는 적임자를 신속히 채용하기 위해서라도 채용공고를 등록할 때 근로조건을 적극적으로 공개하는 자세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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