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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칼럼

구직자 10명 중 8명 “면접 시 불쾌감 경험했다”

건설워커 worker 2015.02.18 06:57

유종현 입력 2004.05.12 07:42 | 최종수정 2015.02.18 07::43 


구직자 = 잠재 고객
죄인을 추궁하는 것도 아니고… 어설픈 압박면접은 막장면접 되기 십상이다.
자칫 인권침해가 될 수 있고 기업 평판에도 치명타를 안긴다.
압박면접 핑계로 갑질하며 모욕 주지 말자.

"옛날에 비하면 나아졌다지만…"
압박면접을 대비하는 모욕스터디라는 것이 있다. 모의면접 프로그램의 일종인데, 기업들의 수위 높은 압박면접이 여전하다는 반증이다. 취업준비생들끼리 서로 모욕감을 퍼부으며 내공(?)을 쌓는게 목적이라는데, 마음에 상처 남기는 막장스터디의 다른 이름 아닐까.

멘甲(멘탈갑) 필수
압박면접에서 멘탈을 챙긴다는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압박을 해도 의연하고 침착하게 대처한다면 분명 좋은 점수를 받을 것이다. 사실 면접관의 압박은 어느 정도  의도가 숨어있다. 그리고 입사하면 금방 알겠지만 유리멘탈로는 직장생활 견디기가 쉽지 않다.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 어느 회사, 어느 조직이나 일정한 수의 또라이가 존재한다.

건설워커사진=건설워커



<저작권자 ⓒ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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