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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해고사례] 표현의 자유와 책임이 충돌하는 현상

workerceo 2016.05.10 13:42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몇년 전부터 SNS에 올린 게시물 때문에 해고되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NS는 사적공간인 동시에 전파성이 큰 열린공간이다. 표현의 자유와 책임이 충돌하는 이런 현상은 앞으로 더 자주 일어나게 될 것이다.

SNS해고사례
1.애플은 SNS에 자사 비판글 올린 직원을 해고한 사례가 있다. - 2011년 11월 ("무서운 애플, 자사 비판 직원 바로 해고")
2.국내 한 직장인이 SNS에 올린 글 때문에 권고사직 통보를 받아 논란이 됐다. - 2012년 11월. 
3.사장이 사무공간에서 과도하게 흡연하고 직원들을 강압적인 태도로 대하는 것에 대해 반감을 가진 근로자가 SNS에 비방글을 올렸다가 징계해고 된 사례. (2014년 초심 지노위 패소, 재심 중노위 승소)
4.뉴질랜드 항공사 승무원이 병가 휴가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휴가기간 동안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문제가 된 것이다. - 2013년 (참고)
5.미국의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근무하던 여교사가 양손에 맥주와 포도주 잔을 든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해고를 당했다. - 2011년 2월 (“휴가중 음주사진 페이스북 올렸다고…” 해고당한 女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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