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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노트

[유머] 어떤 사람과 이발사

by 건설워커 2012.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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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어떤 사람이 아이와 함께 이발소에 가서 풀 서비스를 받았다 

- 이발, 면도, 샴푸, 린스, 맛사지 등등...


그런 뒤 그는 아이를 이발의자에 앉히며 이렇게 말했다. 

"몇 분 뒤에 돌아올게요"


아이의 이발이 끝나도 그 남자가 돌아오지 않자 

이발사는 "네 아빠가 너를 완전히 잊어버리신 것 같구나"라고 말했다.


아이의 대답: “그 사람 우리 아빠 아닌데요. 그냥 나한테 와서는 내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어요. '꼬마야, 오늘 우리 공짜 이발 한 번 할까?” 


엉엉



반전::: 마지막 아이의 대답은 아빠가 치밀하게 준비해 시켰다는 얘기도...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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