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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잡투데이

[건설워커]6월 건설사 채용공고 6,223건…건설업계, 장기불황에 인력채용 위축

by 건설워커 2012.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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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건설사 채용공고 6,223건… 전년 동월비 12.4% 감소 


건설업계, 장기불황에 인력채용 위축…국내는 프로젝트별·현장별 계약직 채용 확산 분위기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내 건설업 채용시장도 크게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지난달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건설사 채용공고가 총 6,223건으로 전년 동월(7,106건)에 비해 12.4% 감소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전체 건설사 채용공고는 총 37,855건으로 작년 동기(40,922건)에 비해 7.5% 줄었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대형사들도 국내 주택·토목 쪽은 인력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내 채용의 경우 결원을 보충하는 수준이며 그마저도 프로젝트별·현장별 계약직 채용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주요 건설사들은 플랜트 등 해외부문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구직자들은 해외건설협회, 건설기술교육원, 현대건설인재개발원 등 관련기관에서 시행하는 해외취업교육을 통해 취업 및 이직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설워커는 건설인 및 구직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SNS 채널 강화에 나섰다. 건설워커 트위터(@workerkr)와 페이스북에서는 주요 건설사의 최신 채용정보 뿐만 아니라 해외플랜트 수주소식 등 업계동향, 면접족보, 건설취업교육정보, 건설사 인기순위 뒷이야기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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