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설워커 2022

2022. 1. 27.
반응형

 



건설워커는 IMF외환위기가 닥친 1997년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초·최대 특화취업플랫폼이다. 하루 방문자수가 20만 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건설산업 관련자들이다. 올해 서비스 25주년을 맞은 건설워커는 명실상부 건설업계 1위 취업포털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건설워커에 없다면 대한민국에는 없는 건설회사입니다"라는 광고카피는 건설워커가 건설채용정보의 원산지, 총본산이라는 자신감에서 나온 것이다. '그림자 채용' '게릴라 채용' 등은 1990년대 후반 건설워커가 만들어낸 신조어로, 오늘날 채용시장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건설워커가 씨를 뿌린 이후 전문취업포털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지만, 대형 종합취업 플랫폼의 파도에 밀려 하나둘씩 문을 닫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반면 건설워커는 종합취업포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1997 건설워커, 국내 최초·최대 특화JOB플랫폼


■ ‘전문성·차별화 DNA’가 시장 선도의 원동력
건설워커의 장수, 인기 비결은 ‘전문성'과 '차별화'다. 유종현 대표를 비롯한 플랫폼 운영자들이 대부분 '건설통'이다. 건설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기업분석과 진로조언은 건설워커만의 특징이다. 

·특화된 채용정보
건설워커는 건축, 토목, 인테리어, 플랜트설비, 조경, 설계·엔지니어링, 감리, CM, 자재, 부동산 등 건설산업에 특화된 채용정보가 하루 500여건씩 등록되고 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호반건설 등 대형 건설사의 채용소식을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건설워커다. 

·차별화된 콘텐츠
‘건설인이 찾는 취업플랫폼’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시공능력평가순위 ▲건설사 취업인기순위 ▲본사·현장별 연봉정보 ▲면접정보 ▲기술인재정보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전문인력양성교육 등 종합취업포털에서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콘텐츠들이 가득하다. 

​·건설인 정보교류 활발
건설워커의 또 다른 장점은 이용자들의 정보 교류가 활발하다는 점이다. 취업에 성공한 선배 건설인의 경험담과 인사담당자들의 조언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런 장점이 알려지면서 건설인과 예비 건설인들의 방문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제휴 네트워크 업계 최대
업계 최대 규모의 정보유통채널도 건설워커의 차별점이다. 네이버, 한국건설기술인협회-건설워크넷, 대한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경리크루트, 경총, KT, 종합취업포털, 취업카페, 교육기관, 언론사 등에 건설일자리 정보를 독점 제공하고 있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 유종현 대표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건설 일자리가 '노동 집약'에서 '기술 집약'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인력수급 불균형 및 미스매칭이 보다 심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설회사와 구직자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건설일자리 미스매치 완화와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컴테크컨설팅, 특화 취업정보시장의 마켓리더 
건설워커를 운영하는 컴테크컨설팅은 1991년 건설·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IT벤처기업으로 출발했다. 유종현 대표는 고려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엔지니어링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오토캐드(AutoCAD) 건축부문 국제공인개발자를 역임했다. 

1993년 국내 최초 3차원 건축설계프로그램인 ‘오토아크(AutoARC)’ 시리즈를 개발해 화제가 됐던 컴테크컨설팅은 1997년 건설워커를 오픈하며 특화취업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백화점식으로 온갖 정보를 망라하는 일반 취업포털과 달리 건설워커(건축·토목), 이엔지잡(이공계), 메디컬잡(보건·의료) 등 3개의 '맞춤형 취업플랫폼'을 운영하며 건설-과학기술-의료분야 전문취업 플랫폼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건설워커 개요(도표)

1. 개요
건설워커는 대한민국의 건설 구인구직 플랫폼이다. 1997년 천리안, 하이텔, 유니텔, 나우누리 등 PC통신망을 통해 건설 구인구직 서비스를 시작했다. 1999년 7월에 인터넷 취업플랫폼 건설워커 사이트를 열었다. 건축, 토목, 인테리어, 플랜트설비, 조경, 설계·엔지니어링, 감리, CM, 자재, 부동산 등 건설산업 부문에 특화된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2. 상세

 

구인구직
건설산업 채용정보, 건설기술인력DB정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액 정보, 국가기술자격정보, 헤드헌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건설워커 랭킹
건설워커는 2002년 6월부터 매월 종합건설, 전문건설,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인테리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토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톱100
연도별 국내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톱100과 전체 순위 정보를 제공한다.

 

시공능력평가제도란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①전년도 공사실적, ②경영 및 재무상태 ③기술능력 ④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각 업체가 1건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금액(시공능력평가액)으로 환산한 뒤 매년 7월 말 공시하는 제도다. (8월1일부터 1년간 적용)

발주자는 평가액을 기준으로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하는데 참고할 수 있다. 또 조달청에서는 등급별 유자격자명부, 도급하한제 근거로 활용한다.

네이버 채용정보 컬렉션
2021년 3월부터 네이버 통합검색 내 채용정보 컬렉션에 건설워커 채용공고를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은 2020년 12월 출시했다.

인터넷 건설 증명 발급
대한건축사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대한측량협회, 대한건설협회, 한국건설감리협회 등은 인터넷으로 제증명의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건설워커는 인터넷 건설 증명 발급처들을 한곳에 모아 안내한다.

건설워커는 2020년 12월 구직회원들이 등록한 온라인 이력서 내에 국토교통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경력증명서 조회 확인 기능을 탑재했다. 구직자가 회원정보 수정 메뉴에서 협회 경력증명서 정보(문서확인번호, 발급일자)를 입력한 이후 기업이 해당구직자의 이력서를 열람하면 협회가 발급한 경력증명서 내용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협회별 인터넷 증명발급 종류
① 대한건축사협회 : 보유증명서, 건설기술자 경력증명서, 설계업무 실적증명서, 공사감리업무 실적 증명서, 건설기술자 경력증명서 일괄 발급, 건축사 업무실적 법인실적 증명서(감리) 발급, 건축사 업무실적 개인실적 증명서(감리)발급
② 대한전문건설협회 : 입찰관련 제증명 7종, 실적관련 1건, 시공능력관련 3건
③ 한국건설기술인협회 : 경력증명서, 보유증명서
④ 대한측량협회 : 경력증명서, 보유증명서
⑤ 대한건설협회 : 실적, 시공실적, 회원, 확인서 등 27개 증명서
⑥ 한국건설감리협회 : 감리원보유, 감리용역수행, 감리원 경력 확인서


3. 제휴 기관
건설워커는 정부기관 및 민간단체, 공공기관과 제휴해 건설 채용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휴처로는 네이버, 국토교통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대한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 인크루트, 구글, 이엔지잡, 커리어, 경총, 파인드잡, 가로수닷컴, e대한경제, 건설이코노미뉴스, 부동산신문, 뉴스에듀, 월간리크루트, 노사발전재단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해병대전략캠프, 월간리크루트, KT비즈메카 등이 있다.


#건설워커 #유종현 #컴테크컨설팅 #25주년 #이엔지잡 #메디컬잡 #건설취업플랫폼 #온리원건설워커 #1997년 #IMF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