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경기 침체에도 '즉전감' 채용은 지속
건설업 경기 침체 속에서도 주요 건설사들이 핵심 직무 인력 확보를 위한 채용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는 업종 특성상 즉시 투입 가능한 경력직(즉전감)과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신입 채용은 불황기에도 중단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건설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KCC건설, 계룡건설, 대광건영, 진흥기업, 이랜드건설 등 다수의 1등급 건설사가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지속하고 있다. 📦 KCC건설, 2026년 대졸 신입 공개채용 스위첸 브랜드로 알려진 KCC건설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인프라사업, 건축, 전기·설비, 개발, 공사지원, 법무, 디지털경영 등이며, 지원은 23일까지 가능하다. 기본 자격은 4년제 졸업(예정)자, 평점 3...
2025. 12. 13.
🏗️ GS건설, 2025년 상반기 영업익 2,324억 원…전년 대비 42% ↑
신규 수주 7.8조 원, 연간 목표의 55% 달성작성일: 2025.07.30 / 출처: 공시자료 종합 / 편집: 건설워커 라인C상반기 실적에서 GS건설이 영업이익 2,32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1.7% 증가한 실적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매출은 소폭 감소(6조2,589억 원, -1.7%), 순이익은 732억 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 부문별 2분기 매출 요약* 건축주택부문: 2조1,484억 원 (전분기 대비 +6.9%) * 인프라부문: 3,113억 원 (-9.9%) * 플랜트부문: 3,407억 원 (+20.1%) GS건설은 올해 상반기에만 **7조8,857억 원**의 신규수주를 확보해 연간 목표(14.3조)의 55%를 채웠습니다. 📌 상반기 주요 정비사업 수주 현황* 복산1구역 재개발..
2025.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