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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칼럼

SNS시대에 새겨둘 만한 명언 & 좋은글

건설워커 worker 2015.03.06 20:08

 

글 정리 유종현 입력 2015.03.05 10:02 | 수정 2015.03.06 22:06

 

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 악한 점을 말하지 않는다. 반대로 소인은 타인의 좋은 점은 말하지 않고 악한 점만 말한다. -공자

남을 설득하려고 할 때는 자기가 먼저 감동하고, 자기를 설득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 토머스 칼라일

나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나쁜 점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좋은 점에 대해서만 이야기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나는 내가 한 말에 대해서는 자주 후회했지만, 침묵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다. - 크세노크라테스, 그리스 철학자

꾸짖어서 개선될 수 있을 때만 꾸짖어야 한다. 함부로 꾸짖는 것은 더욱 더 편협하게 하고 도리어 해를 끼치게 한다. - 파스칼

SNS에는 우리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중 대부분은 종교나 이념, 사상의 차이가 아니라 기본예의를 지키지 않는데서 비롯된다. - 유종현 트위터


SNS에서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정작 자신과 다른 의견을 말하면 격렬한 감정에 휩싸여 폭력적 응징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그 피로감에 SNS를 떠나는 사람들도 많다. - 유종현 트위터

극단적인 생각을 갖고 극단적으로 말하고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이들이 많다. 그 결과는 극단적 대립과 분열 아닐까. 자기 앞가림도 쉽지 않은 세상이다. 각자 나나 잘하며 살자. - 유종현 트위터

귀는 길어야 하고 혀는 짧아야 한다.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화는 입에서 나온다. 말은 짧으면 짧을수록 더욱 좋다. - 노자

논쟁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논쟁을 멈추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사람을 싫어하는 것을 고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타인의 장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만일 우리가 논쟁을 벌이고 남을 이기려 할 때, 설령 승리를 거둔다 하더라도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논쟁으로는 절대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벤저민 프랭클린

논쟁으로 한쪽이 다른 쪽을 설득하는 광경은 한 번도 보지 못했다. - 토머스 제퍼슨

논쟁에 귀 기울여라. 그러나 논쟁에는 끼어들지 마라. 아무리 작은 말에도 노여움이나 격정이 일어난다는 것을 잊지마라. - M.고리키

논쟁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설령 이긴다 하더라도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은 게 논쟁이다. 논쟁으로는 절대 상대의 호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아무개

SNS에서 자기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래 봐야 반감만 생길 뿐이다. 강요 해서 의견 바꿀 사람 SNS에 없다. - 아무개

 

"이 편지가 번화가에 떨어져 나의 원수가 펴보더라도 내가 죄를 얻지 않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써야 하고, 또 이 편지가 수백 년 동안 전해져서 안목 있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더라도 조롱받지 않을 만한 편지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쓴 편지글 중 (글을 올릴 때도 생각 또 생각하고 올려야 한다. 글은 새겨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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