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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현대건설' 등 건설채용시장 7대 키워드 본문

건설워커

'해외건설, 현대건설' 등 건설채용시장 7대 키워드

workerceo 2010. 12. 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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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가 꼽은 '올해의 키워드'는?

건설워커

'해외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부동산침체, 부도, 4대강, 건설기능인'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선정한 올해의 건설채용시장 키워드다.


'해외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부동산침체, 부도, 4대강, 건설기능인'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선정한 올해의 건설채용시장 키워드다. 건설워커는 연말을 맞아 올해 건설산업 채용시장에서 최고의 화두였던 7대 키워드를 선정, 20일 발표했다.
 
■해외건설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 수주는 올해 목표액인 600억 달러를 초과해 7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정부는 2014년 수주 1000억달러, 세계시장 점유율 5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률 등 질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해외수주의 중동지역 편중과 고급인력 부족, 국내 기업간 과당경쟁, 낮은 부가가치 등 풀어야할 숙제가 많다.
 
■현대건설
2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건설은 매각문제가 점점 복잡하게 꼬이고 있지만, 올해 110억달러 수주 돌파라는 금자탑을 세우며 국내와 해외 수주 경쟁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5개월째 종합건설 부문 최고 인기 건설사 자리를 지켰다. 
 
■GS건설
GS건설이 중동에서 매머드급 플랜트를 줄줄이 수주하며 국내 플랜트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2015년에는 수주 20조원, 매출 15조원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하고 있는 GS건설은 올 하반기 온라인 채용마케팅을 강화하며 취업인기순위(현재 3위)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부동산침체
부동산 시장의 장기침체로 건설업계는 구조조정의 한파가 몰아닥쳤다. 특히 주택사업을 담당했던 인력들은 퇴직 후 재취업 시장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으며 일자리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부도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부도업체수는 214개로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다. 지난해에는 금융위기 속에서도 공공물량이 늘어난 덕분에 버텼지만, 올해(특히 하반기)는 공공수주가 감소하고 건설업체들의 유동성이 위축되면서 자금사정이 열악한 지방 소재 건설사들의 부도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4대강
‘일자리창출과 생산유발효과’, ‘삽질 경제와 환경파괴’ 찬반논란이 뜨거운 4대강 사업도 올해 건설채용시장의 키워드로 선정됐다. 4대강 사업논란은 건설 구직자들이 가장 답변하기 곤혹스러웠던 핫이슈 면접질문 가운데 하나였다.
 
■건설기능인(일용직 건설근로자)
연간 근로기간 평균 7.3개월, 연간 임금 1666만4346원, 주택보유율 37.1%. 열악한 근로 및 생활환경에서도 묵묵히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일용직 근로자들의 역할과 노고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근로조건 개선과제 등을 살펴본 한해였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내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 일용직 건설근로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꼽았다
 
건설워커 유종현 대표는 “올해는 국내 건설경기의 침체와 해외건설의 성장이 맞물리면서 건설산업 채용시장 트렌드도 큰 변화를 겪었다”며 “대형사들은 해외건설 전문인력 확보경쟁에 적극 나선 반면 국내 시장에 주력해온 지역 중소 건설사들은 경영환경이 좋지 않고 추가 고용여력이 없었던 한해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형-중소 건설사간 채용 양극화와 국내-해외인력 수급의 미스매치(불균형) 현상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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