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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건설워커', 취업서비스 전면개편… 콘텐츠 강화·공채정보 한눈에

workerceo 2011. 10. 15. 08:06

확 달라진 '건설워커', 취업서비스 전면개편… 콘텐츠 강화·공채정보 한눈에

 


건설취업·공채정보 ‘한눈에’…확달라진 건설워커, 취업서비스 전면개편



“알짜 건설취업정보 한눈에 쏙~"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건설취업 콘텐츠와 커뮤니티 기능이 대폭 강화된 포맷으로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 개편된 건설워커는 첫 화면에 통합검색창을 배치하고 건설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검색결과에는 △채용정보 △기업정보 △연봉정보 △전문상담(Q&A)정보 △업계뉴스 △커뮤니티정보 등이 포함됐다.

 

또 주요 건설사의 공채 시작일과 마감일 등 채용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마련한 '공채달력서비스(일명 주간채용 달력보기)'와 건설사 취업인기순위, 채용속보창, 트위터·페이스북등 SNS정보도 메인화면에 전면 배치했다. 


채용속보창에서는 GS건설,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물산, 두산건설,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롯데건설, 쌍용건설, 현대엠코, SK건설, 경남기업 등 취업인기순위 상위업체들의 수시, 상시, 공채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부문 역시 '건설워커 취업뽀개기' 그룹으로 새단장했다. 취뽀 그룹에는 △신입공채정보 △잡(JOB)소리 △연봉정보 △취업내공쌓기 △인사담당자 질문답변 등 건설 구직자들에게 꼭 필요한 알짜 메뉴를 배치했고, 선후배 건설인들이 취업족보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조언해주는 공간으로 꾸몄다.


건설워커는 또 건설전문 패널들과 함께 내부 커뮤니티의 자체 모니터링 기능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구직자간의 정보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게시글이나 댓글 중에는 엉터리 정보도 적지 않아 선량한 구직자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건설워커는 지적했다.


건설워커 유종욱 이사는 “이번 개편작업을 통해 건설구직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기업정보 콘텐츠를 맞춤형 패키지 형태로 제공, 일반 취업포털과 확실히 차별화된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며 “이용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관련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워커는 1997년 6월 국내 최초로 건설채용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 14년 동안 건설업 채용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랭키닷컴 건설취업 1위)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고용정보원, 대한건설협회, 인크루트, 사람인, 스카우트, 파인드잡, 가로수닷컴, 월간리크루트, 해병대전략캠프, 이엔지잡, 테크넷21(건자회 운영사), 한국주택신문, 한국부동산신문 등 주요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종합취업포털들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건설채용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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