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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잡투데이

건설업계 채용 '꾸준'··· 현대아산, 구산건설 등

by 건설워커 2009.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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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2009-01-19]

채용시장이 토목분야를 중심으로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다. 1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아산, 구산건설, 동호이엔씨, 세일종합기술공사 등이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현대아산(www.hyundai-asan.com)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설안전직이며 22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http://baton.hdasan.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구산건설(www.gusan.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견적부문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계룡건설산업(www.krcon.co.kr)이 토목공사 계약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력서, 경력증명서 등 제출서류는 채용시까지 이메일,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남선건설(www.nsconst.co.kr)이 토목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본사공무/견적, 현장안전관리, 현장시공, 현장공무, 측량 등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3월 2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동호이엔씨(www.donghoenc.com)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태조엔지니어링(www.teso.co.kr)이 토목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철도사업, 토질 및 터널, 구조, 상하수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세일종합기술공사(www.seileng.com)가 토목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설계직(토목건설부문 등), 감리직(토목건설부문 관련분야), 연구직, 관리직, 해외기술직 등이며 이력서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월 10일까지 방문 및 우편접수하면 된다.
 
한빛구조엔지니어링(www.hbse.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등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31일까지 이메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영도건설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설계, 토목시공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연건설(www.e-yon.co.kr)이 전기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SH공사(www.i-sh.co.kr)는 6급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직이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지적, 환경 등이며 사무직은 법학, 행정, 경영, 경제, 회계, 전산 등이다. 19일~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 대림공영(23일까지), 종광건설(30일까지), KG엔지니어링(채용시까지), 지엔시건설(채용시까지), 삼일이엔씨(채용시까지), 하우드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채용시까지) 등이 사원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건설워커 유종현 사장은 “경인운하·4대강 정비 등 초대형 토목공사에 대한 정부의 재정투자가 본격화되면서 해당사업 수주를 둘러싼 건설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건설업체들은 사회간접자본(SOC) 등 대규모 토목공사와 해외 플랜트 수주에 대비해 조직을 개편하고 핵심인재 확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건설워커
<사진 : 경부고속도로 시공구간 :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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