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유종현 컨스라인

[유종현 SNS] "공짜 점심은 없다" 본문

디비/SNS톡톡

[유종현 SNS] "공짜 점심은 없다"

workerceo 2012. 12. 7. 15:36

  > 뉴스 > 뉴스 > 유종현의 트위터 톡톡
[유종현 SNS] "공짜 점심은 없다"
"내가 틀린 말했어?"…옳은 말도 예의를 지켜야
2012년 12월 07일 (금) 12:52:52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ate.com

[뉴스에듀] 취업사기, 대출사기, 주식쪽박… 귀가 얇으면 덫에 걸리기 쉽죠.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일상의 경제 활동에서 대가 없이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 유종현
 
"내가 틀린 말했어?" 옳은 말이라도 상대에 대한 예의를 빼버린다면 그 뜻은 제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무례함이 옳은 말을 가리기 때문입니다. - 유종현

■취업&비즈

건설워커 월별 채용공고수를 살펴보니 10월보다 11월이 공고가 크게 늘었네요. 내용은 이런 겁니다. 정규직 대신 프로젝트별·현장별 계약직 등 '질 낮은 일자리'의 증가. #취업

기업들이 스펙보다 '창의력·열정·끼·소통능력'을 더 중시한다는데, 막상 그런 인재가 기업에 들어가면 대부분 '평범한' 직장인으로 변합니다.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 불편한 진실 #취업

인사부 직원들이 가득 쌓인 입사서류를 보고 한숨짓자 갑자기 부장이 이것저것 손에 잡히는대로 쥐고 나머지는 휴지통에 버린다. 부장 “이 사람들이 선발됐다” 직원들 “???” 부장 “운 나쁜 사람들을 회사에 들일 순 없다” - 취업에 관한 블랙유머입니다. #취업

[자기소개서] “무엇이든 다 잘합니다”라고 쓰고 “딱히 강점이 없습니다”라고 읽는다. 한 가지라도 좋으니 강점을 제대로 부각시켜야 합니다. #취업

조혜련이 주식으로 2억 날린 사연을 방송에서 털어놔 화제. 평범한 개인이 주식으로 돈 버는 것과 이종격투기 선수랑 한판 붙어 이기는 것…둘 중에 어떤 게 확률이 높을까요. #취업

재취업 성공전략의 첫 번째는 과거를 빨리 잊으라는 겁니다. “과거 금송아지는 잊고 다양한 분야 지식 쌓아라.” #취업

취직 안되는데, 창업할까? 자영업 성공확률 5%, 1~2억원 까먹는데 6개월도 안걸려요.

취업포털 업계 특이동향을 살펴볼까요. 첫째, 경쟁력 갖춘 소수 취업포털로 채용광고가 몰린다. 둘째, 일자리의 질 저하(정규직→계약직 공고 증가). 셋째, 직업훈련/취업교육광고의 증가

GS·삼성·대우·포스코 등 대형 건설사들이 너도나도 ‘수시채용시스템’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시채용의 원활한 진행 위해 채용포털과 연동도 ‘눈길’을 끌고요. 기업들의 대규모 채용이 사라지고 소수 단위의 수시채용이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합니다. #취업

■좋은글

"나는 내가 한 말에 대해서는 자주 후회했지만, 침묵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다." - 크세노크라테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이가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라 할 수는 없다. 악인에게까지 사랑받고 있다면, 그는 고의든 타의든 모종의 악행에 가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좋은 사람들에게는 사랑을 받고 나쁜 사람들로부터는 미움을 받는 이가 실로 훌륭한 사람이다." - 논어의 말

"방어리이행, 다원.(放於利而行, 多怨.) 이익만을 따라 행동하면 원망이 많아진다. 나의 이익은 누군가의 손해." - 논어(論語)의 말

■SNS

대선을 앞두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가 아주 시끄럽군요. 제가 알고 있는 정치 유머를 소개합니다.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세 번 놀란답니다. 첫째 나같은 사람도 뽑히는구나 하고 놀라고, 둘째 국회에 들어가보니 대부분 나랑 똑같다는 걸 보고 놀라고,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가 돌아가니 놀란답니다.

국회의원 출마자가 선거유세를 하고 있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이 지역에 다리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강이 없는데요” 그러자 출마자는 더 크게 말했다. “그럼 강부터 먼저 만들겠습니다”
     

   
▲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출처 : 유종현 트위터(@consline)
취업포털 건설워커 & 메디컬잡 대표
취업정보제공자, 좋은글 전달자
트윗날짜 2012.11.30~2012.12.07

 

ⓒ 뉴스에듀신문사(http://www.newsed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