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설워커/채용정보

특수건설, 2026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전국 현장 인재 확보

by 건설워커 2026. 5. 28.
반응형



코스닥 상장 기초토목시공 전문기업…토목시공·안전관리 분야 채용

코스닥 상장사 특수건설이 2026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1971년 설립된 특수건설은 55년간 축적된 기초토목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현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공 및 안전관리 핵심 인재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토목시공과 안전관리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이며 근무지는 전국 현장이다.

토목시공 부문은 관련 학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경력직은 대리 및 과장급을 중심으로 선발한다. 특히 기술사 자격 보유자에게는 월 100만원의 자격수당을 지급해 전문 인력 확보에 적극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안전관리 부문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필수 요건으로 하며, 현장 안전관리 경험과 실무 대응 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입사 희망자는 자사 입사지원서(건설워커에서 다운로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하며, 경력직은 경력증명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2026년 6월 5일까지이며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다.

복리후생 측면에서도 현장 근무자 중심의 지원이 눈에 띈다. 3식 제공, 숙소 1인 1실 지원, 업무 차량 제공 등 근무 환경을 강화했으며, 제주·속초 법인 휴양시설 운영, 자녀 입학 축하금 및 학자금 지원 등 가족 친화 복지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장기근속자 포상, 직무교육 지원, 명절 선물 지급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조직 안정성과 근속 유인을 높이고 있다. 채용 후 3개월 수습기간을 거치며 수습기간 중에도 급여는 정규직과 동일하게 지급된다.


건설워커 구직자 조언
이번 채용은 ‘상장 건설사 + 전국 현장 + 기술수당’이라는 3가지 키워드가 핵심이다. 토목시공 지원자는 공정 이해도와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지원자는 실제 사고 예방 사례와 점검 경험을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전국 근무 가능 여부와 현장 적응력은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특수건설 #코스닥상장사 #건설채용 #토목시공 #안전관리 #건설사취업 #현장직채용 #건설워커 #신입채용 #경력직채용

특수건설 본사 서울 서초구 서운로 7



💼 보도자료 원문 및 보충자료 안내
보도자료 원문 및 관련 사진, 기타 보충자료는 아래 건설워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blog.naver.com/workerblog/224297694085

📞 문의처
건설워커 홍보팀
담당자: 임신덕 팀장
전화: 02-990-4697 / 010-5190-3618
이메일: helper@worker.co.kr
홈페이지: http://www.worker.co.kr



🏗️ 건설 취업이 막막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이름 – 건설워커!
📛 Copyright ⓒ 건설워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사업자 정보 표시
컴테크컨설팅(건설워커) | 대표 유종현 | 서울 강북구 한천로140길 5-6 | 사업자 등록번호 : 210-81-25058 | TEL : 02-990-4697 | Mail : helper@worker.co.kr | 통신판매신고번호 : 강북-제 191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