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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 동부건설 기업정보 ★ 1년9개월 만에 ‘법정관리’ 졸업…동부건설 인수기업은?

workerceo 2016. 10. 28. 16:40

동부건설 1년9개월 만에 ‘법정관리’ 졸업

“3년내 10위권 진입 목표”…이중길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동부건설동부건설 홈페이지 화면 캡쳐


[건설워커 2016-10-28] 동부건설이 1년 9개월만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졸업했다.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재판장 김정만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27일 동부건설에 대한 회생절차를 종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동부건설이 법정관리에 돌입한 것은 지난해 1월 7일이다. 동부건설은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27위의 종합건설회사로 2014년 12월 말에 만기 도래한 790억원 금융권 대출 채무를 상환하지 못해 2014년 12월31일자로 서울중앙지법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바 있다

동부건설은 지난 6월 에코프라임PE와 인수·합병(M&A)를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9월에는 법원으로부터 변경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았고, 10월 현재 회생담보권, 회생채권 등 확정채무 1420억원에 대해 대부분의 변제를 완료한 상태다.

동부건설을 인수한 에코프라임PE의 유상철 대표는 "회생절차 종결을 계기로 우수한 시공능력과 투자자들과의 시너지를 활용해 수주를 확대함으로써 올해 흑자전환은 물론 3년 이내 건설업계 순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동안 감자와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된 동부건설은 관리종목 해제 이후 오는 11월4일 신주추가상장 및 거래가 재개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27일 공동 대표였던 김경진 관리인이 물러나 KCC 부사장 출신인 이중길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어 신규 임원 7명을 추가해 총 10명의 임원진을 꾸릴 계획이다.

한편, 동부건설은 올해 법정관리 속에서도 공공부문 2447억원을 비롯해 총 4500억원 규모의 수주고를 기록 중이다.

유상철 에코프라임PE 대표 "동부건설 인력감축 없다" "추가인원 필요한 상황"
동부건설 인수사 '키스톤에코프라임㈜'의 대표이사인 유상철 에코프라임PE 대표(사진)가 동부건설의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미 최악의 시기를 지나 턴어라운드 기조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오히려 인력 확충이 필요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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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출처 건설워커 잡소리 게시판

이   름       고공교  
제   목      선배님들 동부건설 vs 부영주택
작성일 : 2017년 01월 13일 (20:35)

과연 현재의 동부건설을 괜찮은 회사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임. 동부건설은 자금난에 몰리면서 2014년에 법정관리에 들어갔엇죠. 지난해 10월 키스톤에코프라임에 팔리면서 법정관리를 졸업했고 주식거래도 재개됐지만, 아직은 후유증이 남아있는 상황이지 싶어요. 물론 동부건설이 법정관리 들어가기 전을 기준으로 한다면 당연히 동부건설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었을 겁니다. 또 동부건설이 빠른시일내에 예전의 명성을 되찾는다고 가정한다면 이역시 동부건설이 답이겠죠. 회사의 기술력이나 시스템 측면에서 동부건설이 우위라고 보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부영은 임대주택으로 급성장한 회사기 때문에 근로자(기술자) 입장에서 보자면... 좋은 경력을 쌓기 힘들다는 평이 좀 있는게 사실이죠. 하지만 회사의 안정성도 그거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재로서는 동부보다 부영이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회사죠. 단순히 안정적인 정도가 아니라 망할 확률이 매우 적은 회사라는 표현이 적절할거 같아요. 현금이 많기로 소문난 회사니까요. (회사 앞날은 알수 없지만)

 
이   름       고공교  
제   목      선배님들 동부건설 vs 부영주택
작성일 : 2017년 01월 14일 (13:52)

동부건설은 작년 10월 법정관리에서 벗어났고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룹에서 매각되면서 앞으로 독자적으로 어떻게 재기할 수 있을지 관망 내지 판단 유보 상태입니다. 새로 주인이 된 회사에서야... 야심차게 경영계획을 내세우고 있지만 누가 알겠습니까... 올해 건설경기도 안좋은 상태인데.

동부건설을 인수한 에코프라임 유상철 대표는 3년 이내에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동부건설을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지만... 제가 볼때 현재 10위권 건설사 중에 동부건설에 그 자리를 내줄만한 기업이 잘 안보입니다.  현대가 자리를 내주겠습니까... 삼성이 그 자리를 내주겠습니까... GS? 포스코? 롯데? SK? 현대산업개발?? 글쎄요.

참고로 동부건설은 동부 브랜드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매각이 됐습니다. 만일 동부그룹이 계속 동부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려면 동부건설에 상표권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동부그룹은 거액의 로얄티를 물기 보다는 동부라는 명칭을 버리고 새로운 사명으로 바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죠.

사실 그룹 구조조정 과정에서 동부의 주력회사들이 다 팔려나가면서 현재의 동부그룹은 재계에서 이미지가 안좋습니다. 이렇게 되면 동부라는 브랜드 파워는 지금보다 상당히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동부그룹하고 동부건설하고 동부 브랜드를 어떻게 할지는 아직 정해진게 없으니까요.)

다른 1군이 어느 정도 회사를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1군도 저마다 다 특색이 있고 재무상태, 시스템, 기술력도 제각각입니다. 기술력이나 시스템 측면에서는 괜 찮은 회사입니다만 빅10과 비교하자면 떨어진다고 봐야죠. 다른 1군 업체들의 경우 1:1로 비교하면 장단점이 다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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