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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본사사옥 통신실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5일까지

workerceo 2020. 11. 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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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본사사옥 통신실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5일까지
 
 


현대건설이 본사사옥 통신실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통신업무이며 직무는 ▲통신실 업무지원 및 운영 ▲유/무선 통신장비(전화/무전기) 및 복합기 운영 등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전화/키폰(교환기)공사 및 관리 경험자 ▲복합기 및 무전기 운영 경험자 ▲정보통신/무선설비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국내 건설업계 ‘맏형’격인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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