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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잡투데이

역대급 고용 한파 맞아? 건설사 채용 시장 '훈풍'

by 건설워커 2022.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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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들이 내년 2월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신입 인재 채용에 나섰다. 역대급 고용한파에도 건설업은 일자리 효자산업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호반건설·동부건설·KCC건설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며 현대건설은 서류전형 면제 특전이 부여되는 동계 현장실습생을 모집 중이다.


호반건설은 내년 1월 8일까지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토목시공·안전보건·설계·개발사업·분양관리·재무·IT·외주관리·오픈이노베이션·회계(호반공익재단) 등이며, 호반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지원자격은 △2023년 2월 졸업예정자 혹은 기졸업자 중 2023년 3월 내 입사 가능한 자 △군 전역간부(장교·부사관) 우대 △관련학과(계열) 졸업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필수 또는 우대 등이다.

직무에 따라 호반건설·호반산업·호반TBM 등 관계사 및 계열사로 채용될 수 있다.

동부건설은 오는 25일까지 2023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건축·기계·전기 등이며,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 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3년 2월 졸업예정자 △관련학과 전공자 △23년 3월1일 입사 가능자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어학 우수자 우대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 우대 등이다.

KCC건설은 오는 26일까지 2023년 대졸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신입의 경우 토목·건축·설계·전기·설비·개발·건축영업·주택영업·관리·안전보건·경영정보(IT)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경력직 모집부문 및 응시자격은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3년 2월 졸업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자 △전학년 평점 3.0 이상(4.5만점 기준) △토익 650점 또는 토익스피킹 5등급·오픽 IL 이상 성적 소지자 △관련 자격 소지자 우대 △외국어 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이랜드건설은 내년 1월 15일까지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무는 건축·기계·전기·인사(채용형인턴) 등이며, 이랜드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기졸업자 혹은 2023년 2월 졸업예정자(2023년 3월 입사 가능자) △관련 전공자 우대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시공현장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현대건설은 내년 1월 3일까지 동계 현장실습생을 모집한다. 

실습생 전원에게는 현대건설 신입사원 채용시 서류전형 면제의 특전이 부여되며, 모집분야는 토목사업·건축/주택사업·사업관리 등이다.

희망자는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모집분야 관련 대학교(원) 재학생(학사 기준 3학년~4학년 1학기)·휴학생(이수학기 기준은 공고에서 확인) △학점 4.5만점 기준 3.0 이상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점수 보유자(영어권 해외대학 재학생은 자격 불요) △지원 직무 관련 자격증·안전기사 자격증 소지자·건설관리 소프트웨어 사용자 우대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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