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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괴사인자2

프로바이오틱스 VSL#3과 TNF-알파, 궤양성 대장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VSL#3(브이에스엘3), TNF-알파 감소 효과 입력 2013.11.22. 11:37 수정 2015.02.02 [메디컬잡 2013-11-22] TNF-α는 면역물질의 일종으로 암세포, 바이러스 등이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분비량이 많을수록 면역력이 강화된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TNF-α 생산이 지나치거나 조절되지 않으면 신체의 여러 장기나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 유발된다. 많은 연구에서, 자가면역질환은 TNF-알파, 인터루킨-6(IL-6) 등 염증성 사이토카인(혈액 속 염증 유발 단백질)이 몸속에서 '과다하게' 생성돼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레미케이드(성분명: 인플릭시맙)나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는 과다하게 생성된 TNF-알파를 줄.. 2015. 2. 2.
면역억제제 복용 중인데, 면역력 강화 건강기능식품 먹어도 되나? 면역억제제 복용 중인데, 면역력 강화 건강기능식품 먹어도 되나? 입력 2013.06.17 09:59 | 수정 2015.05.29 14:27 [메디컬잡 2013-06-17] 아자프린정, 이무테라정, 이뮤란정, 아자치오프린피씨에치정… 이 약들은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성분명이 "아자치오프린"인 면역억제제다. 면역억제제는 보통 신장 이식 수술 후에 거부반응을 억제할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등 '염증성 장질환' 환우들도 ‘면역억제제’를 다른 치료제와 함께 처방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개 하루 반알(아자치오프린 25mg) 혹은 1알, 1.5알, 2알, 3알 등을 먹게 되는데, 복용량은 체중, 연령, 증상 등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병원에서 면역억제제를 처방 받으면 '이걸 꼭 먹어.. 2013.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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