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nf-알파

프로바이오틱스 VSL#3과 TNF-알파, 궤양성 대장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VSL#3(브이에스엘3), TNF-알파 감소 효과 입력 2013.11.22. 11:37 수정 2015.02.02 [메디컬잡 2013-11-22] TNF-α는 면역물질의 일종으로 암세포, 바이러스 등이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분비량이 많을수록 면역력이 강화된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TNF-α 생산이 지나치거나 조절되지 않으면 신체의 여러 장기나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 유발된다. 많은 연구에서, 자가면역질환은 TNF-알파, 인터루킨-6(IL-6) 등 염증성 사이토카인(혈액 속 염증 유발 단백질)이 몸속에서 '과다하게' 생성돼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레미케이드(성분명: 인플릭시맙)나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는 과다하게 생성된 TNF-알파를 줄.. 더보기
염증성 장질환(궤양성대장염, 크론병) 치료제 ★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글. 메디컬잡 | 입력 2013.11.26 13:00 | 수정 2016.05.17 10:34 휴미라(성분명 : 아달리무맙) 레미케이드는 정맥주사 제형으로 병원을 방문해 투여가능한 반면 휴미라는 자가주사 제형으로 집에서 자가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2주 1회 투여. [메디컬잡 2013-11-26] 100% 인간 단일클론항체로 알려진 휴미라는 우리 체내 항체와 매우 유사하다. 펜형과 주사형 제제가 나와 있고, 투여에 소요되는 시간은 10초에서 1분 사이로 2주 마다 집에서 피하 주사를 통해 질환을 관리할 수 있다. 2015년 5월 현재 휴미라의 국내 적응증으로는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 △축성 척추관절염 △건선 △건선관절염 △궤양성대장염 △성인크론병 △소아크론병 △다관절형 소아특발성관절염 △베체.. 더보기
염증성 장질환(궤양성대장염, 크론병) 치료 ★ 치료제 심퍼니(심포니, 성분명 골리무맙) 글 메디컬잡 | 입력 2013.09.25 06:13 | 수정 2013.09.25 06:14 심퍼니는 자가주사 제형으로 3가지 생물학적 치료제(레미케이드, 휴미라, 심퍼니) 중 가장 최근 출시됐으며 2주1회 투여인 휴미라 대비 4주 1회 투여로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가주사 교육이후 한번에 처방받아 자가 투약관리가 가능해 일상생활이 바쁜 환자에게 효과적일 것으로 본다. 그러나 자가주사에 두려움이 큰 환자들은 정맥주사 제형의 생물학적 제제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J&J ‘심퍼니’ 궤양성 대장염 적응증 EU 허가 [메디컬잡 2013-09-25] 존슨&존슨社의 계열사인 얀센 바이올로직스 B.V.社는 EU 집행위원회가 자사의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심퍼니'(성분명 골리무맙, 골리무맵, .. 더보기
면역억제제 복용 중인데, 면역력 강화 건강기능식품 먹어도 되나? 면역억제제 복용 중인데, 면역력 강화 건강기능식품 먹어도 되나? 입력 2013.06.17 09:59 | 수정 2015.05.29 14:27 [메디컬잡 2013-06-17] 아자프린정, 이무테라정, 이뮤란정, 아자치오프린피씨에치정… 이 약들은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성분명이 "아자치오프린"인 면역억제제다. 면역억제제는 보통 신장 이식 수술 후에 거부반응을 억제할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등 '염증성 장질환' 환우들도 ‘면역억제제’를 다른 치료제와 함께 처방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개 하루 반알(아자치오프린 25mg) 혹은 1알, 1.5알, 2알, 3알 등을 먹게 되는데, 복용량은 체중, 연령, 증상 등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병원에서 면역억제제를 처방 받으면 '이걸 꼭 먹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