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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노트

[인터넷 유머] 남편과 아내의 간섭

by 건설워커 2011.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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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남편이 집에 돌아왔을 때 아내는 분주하게 계란프라이를 만들고 있었다. 
남편은 부엌에 들어오자 마자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조심해! 조심하라구! 기름을 더 넣어야지! 뒤집어! 지금 당장! 기름이 더 필요해! 눌어붙어버릴 것 같아! 뒤집어! 뒤집으라니까!! 빨리!  당신 미쳤어? 기름이 튈 것같아! 소금 더 넣어! 소금 말이야!!" 

아내는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말했다. "아니! 당신 왜 그래? 왜 이렇게 소릴질러? 내가 계란프라이 하나도 못 만들 것 같아?"

그러자 남편은 조용히 말했다. "난 그냥... 내가 운전을 하고 있을 때, 당신이 옆에 앉아 있으면 내 기분이 어떤지 알려주고 싶었을 뿐이야."

“좌회전해야지” “빨간 신호야” “속도 더 내!” “으이그~ 유턴받지 그랬어!” “뭘 꾸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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