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잡톡/잡톡칼럼

[인터넷 유머] 어떤 취업 면접

by 건설워커ceo 2013. 8. 24.
반응형
등록일 2013.08.24 10:40 | 수정 2015.02.25 08:11

[인터넷 유머] 어떤 취업 면접

면접관 : 어째서 많은 기업 가운데 우리 회사를 선택했습니까?

지원자 : 다른 곳에도 지원했습니다. 자만하지 마십시요.

면접관 : ‘이 분야만큼은 자신있다! 내가 최고다!’라고 할 만한 특기가 있습니까?

지원자 : 그런 게 있으면 그걸로 밥먹고 살지 왜 이런 회사에서 샐러리맨으로 일하려고 하겠습니까?

면접관 : 우리 회사에 오면 무슨 일을 하고 싶습니까?

지원자 : 무슨 일이 있는지 말해줘야죠.

면접관 : 취미가 봉사라고 써놨습니다만, 구체적인 예를 부탁드립니다.

지원자 : 지원자가 없을 것 같은 회사의 면접에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면접관 : 학창시절 즐겨 한 스포츠는 무엇입니까?

지원자 : 딱히 이거다 싶은 건 없습니다만, 당신보다는 뭐든지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면접관 : 신념이 시간엄수라니, 호감이 가는군요.

지원자 : 네, 특히 퇴근시간은 엄수할 생각입니다.

면접관 : 마지막으로 질문이 있으십니까?

지원자 : 그거 가발입니까?

면접관 : 우리 회사에 입사한 후 10년 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지원자 : 아마 당신을 손짓만으로 부려먹고 있겠죠.

면접관 : 면접 보는 태도가 이 모양인 이유가 뭡니까?

지원자 : 우리 아빠가 사장이니깐요.




상상 유머이긴 하지만 통쾌하네요. 오너도 아니면서 압박면접 핑계로 갑질하는 면접관이 있죠 "자네 왜 그리 거만하고 도도한가. 퇴직이 멀지 않았을 텐데 말일세!" 구인회사-구직자 갑을 관계가 뒤바뀌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 #취업 #면접 #유머 #잡담

반응형
사업자 정보 표시
컴테크컨설팅(건설워커) | 대표 유종현 | 서울 강북구 한천로140길 5-6 | 사업자 등록번호 : 210-81-25058 | TEL : 02-990-4697 | Mail : helper@worker.co.kr | 통신판매신고번호 : 강북-제 191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