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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인이 원하는 직장 후배의 4가지 유형

workerceo 2013. 10. 17. 14:12

삼성인이 원하는 직장 후배의 4가지 유형


출처: 삼성그룹 블로그 ‘삼성이야기' 

삼성인 선배들이 이야기하는 '좋아하는 후배의 모습'은?  http://blog.samsung.com/4028  


삼성인은 어떤 후배를 만나고 싶을까요? 


계열사에 따라 하는 일은 다르지만~ 선배가 원하는 후배들의 모습에 대한 의견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요. 지금부터 삼성인이 원하는 후배의 유형 4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사랑받는 삼성 후배가 되려면 꼭 알아두세요.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삼성그룹 블로그 '삼성이야기']


1. 모르면 물어보는 후배

회사 경험이 적으면 모르는 것이 많은 게 당연하죠. 삼성인 선배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끊임없이 질문하고, 혹시 도와드릴 일은 없는지 물어보는 후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런 후배에게는 바쁘더라도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기 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다고. 


그러니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거침없이 손을 드는 용기가 필요해요! 또 힘이 들 때 얘기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시시콜콜한 얘기를 해도 될까?’라고 걱정하지 말고~ 개인적인 어려움이든 업무에서의 궁금함이든 선배에게 툭~ 털어놓아 보세요. 아마 생각지 못했던 해법과 가슴 따뜻한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거예요.


2. 인사 잘하고, 예의 바른 후배

삼성인도 예외는 아니군요. 언제나 밝은 얼굴로 큰 소리로 인사하는 후배를 보면 긍정에너지가 전파돼 온종일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항상 배우는 자세로 상사한테 예의를 지키는 것, 잊지 마세요!


3. 팀의 일원으로 함께 일할 줄 아는 후배

회사에서는 혼자서 일하기보다는, 다양한 부서의 여러 사람과 함께 해나가야 하는 일이 많은데요. 여러 부서가 협업해야 하는 큰 조직일수록 자기 일만 잘해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서로 화합하여 시너지를 낼 때 큰 성과를 낼 수 있죠.


삼성인도 ‘함께 일 할 줄 아는 후배’가 좋다고 했는데요. 누구나 꺼리는 일에 솔선수범해서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손드는 후배가 있다면 예뻐하지 않을 수 없겠죠? 비록 지금의 업무가 시시하고 원하는 방향과 맞지 않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곧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올 거예요!


4. 일 잘하는 후배

일 잘하는 후배가 맨 마지막에 나오네요. 의외인가요? 삼성인도 선배가 해주길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찾아보니 이런 것도 있어요.'하며 맡은 업무를 멋지게 해내는 후배를 원한다고 했는데요~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메모를 습관화하고, 글쓰기 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하네요. 또 지시받은 업무는 '먼저, 빨리, 제때, 자주' 보고하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앞으로 삼성 신입사원이 될 분들도~ 일 잘하는 비법! 꼭 참고하셔서~ 선배들의 사랑도 독차지하고, 업무 효율도 높여보세요. 



건설워커 원문 보기

http://www.worker.co.kr/newfreeboard/board/content.asp?tb=inno_27&num=452&page=1&st=&sc=&s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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