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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여행] '천사의 섬' '슬로시티' 증도, 가족여행지로 각광

workerceo 2015. 3. 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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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현 입력 2013.08.25 16:30 | 최종수정 2015.03.15 19:43

증도
주소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 지도 보기

'천사의 섬' '슬로시티' 증도, 가족여행지로 각광

증도대교 개통으로 자동차 통행 가능해져

증도는 전남 신안군에 점점이 흩어진 1004개(아마도 그 이상)의 섬으로 이뤄졌다고 해서 흔히 '천사의 섬'이라 불린다. 섬이라고 하지만 지난 2010년 3월 지도읍과 증도면을 잇는 증도대교(연륙교)가 개통되면서 자동차로 통행이 가능해졌다.

증도의 가장 큰 매력은 갯벌과 염전이다. 증도에 내리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광활한 태평염전이다. 유네스코는 갯벌과 독특한 생태자원을 간직한 증도를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했다. 슬로시티 증도, 느릿느릿 섬을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어둑어둑해진다.

증도는 '자전거의 섬', '별빛을 볼 수 있는 섬(Dark Sky)', '금연의 섬' 등 환경을 가꾸는 정책과 염전체험, 갯벌체험, 백합체험, 순비기 염색체험 등 다양한 체험 거리가 있다. (*증도는 장애인을 잡아다가 염전밭에서 강제노역을 시킨 이른바 '염전 노예사건'이 일어났던 곳이기도 하다.)

또 섬 휴양지로 주목받는 엘도라도 리조트를 비롯한 팬션, 민박 등 숙박시설이 확충돼 편안히 머물고 쉬었다 갈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총 길이 472m의 짱뚱어 다리는 해질녘 일몰이 아름답다. 이 다리에서 우전해변의 파라솔 옆으로 길게 펼쳐진 수평선이 매우 아름답다. 자연의 경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밤에는 조명을 켜놓기 때문에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여행전문가인 버스25시 김중배 대표는 "증도는 담배를 판매하지 않을뿐더러 피울 수도 없어 여행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갯벌 위를 천천히 거닐 수 있는 짱뚱어다리와 1시간30분 코스의 이국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우전 해변은 현대인들에게 여유를 주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증도짱뚱어다리 / 사진=버스25시


짱뚱어다리짱뚱어다리 / 사진=버스25시


짱뚱어다리짱뚱어다리 / 사진=버스25시


짱뚱어다리짱뚱어다리 / 사진=버스25시


짱뚱어다리


증도 소금박물관증도 소금박물관 / 사진=버스25시


태평염생식물원신안 천일염의 자양분 태평염생식물원 / 사진=버스25시


증도갯벌생태전시관‘증도갯벌생태전시관’은 갯벌전시실과 체험학습실, 갯벌상품전시관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어른은 물론 학생들의 생태체험학습장으로 인기가 높다. / 사진=버스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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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글.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 사진. 김중배 버스25시 대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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