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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현 컨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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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

취업카페, 커뮤니티 허위정보 주의보

workerceo 2014.02.27 16:07

구직자끼리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취업카페만한 곳이 없다. 네이버나 다음(Daum)의 이름 있는 취업카페들은 생동감, 생생함이 넘친다. 문제는 '카더라' 통신의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정보, 심지어 조작된 허위 정보 등 신뢰할 수 없는 게시물도 있을 수 있다. 잘못된 정보는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하고, 결국 취업실패로 가는 독이 될 수도 있다.

 

정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취업포털은 취업카페에 비해 객관적이고 정제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취업포털이 정보를 생산하고, 취업카페는 그 정보들을 회원들끼리 공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채용정보는 당연히 취업포털이 많다. 그걸로 먹고 사니까.

 

취업카페와 취업포털을 적절히 이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괜찮은 취업카페: 취업뽀개기(취뽀), 닥치고 취업(닥취), 독하게 취업하는 사람들(독취사)

괜찮은 종합취업포털: 잡코리아, 사람인, 인크루트, 커리어, 워크넷

괜찮은 전문취업포털: 건설워커, 메디컬잡, 이엔지잡, 미디어잡, 샵마넷, 훈장마을

 



 

★취업 카페, 커뮤니티 허위정보 주의보!!

 

"B사 가지 마세요. 비전 없어요"

"곧 망한답니다"

“토익 몇점 이하 아예 지원 마세요”

“그 회사 ×× 완전 똘아이입니다”


건설워커

건설인이 찾는 취업포털, 건설워커 배너


취업카페(취업포털 자유게시판도 포함)에 질문을 올렸을 때, 답변을 해주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취업을 이미 한 사람’과 ‘인사담당자’ ‘운영자’인 경우도 있겠지만 '나'와 같은 구직자(이직자)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전문가 상담실은 제외)

 

개중에는, 그 회사에 나쁜 감정을 갖고 퇴직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나의 경쟁자일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카더라 통신’은 어느 정도 가려들을 필요가 있어요. 어떻게? 그것도 능력이죠. 쉽게 판단하지 말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해서 신중하게, 아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정말 헷갈리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겠지요. #취업

 

 

★"취업 커뮤니티 허위정보 조심!"…구직자 62% "피해 경험"

 

취업카페나 취업사이트의 회원게시판 등 관련 커뮤니티에는 면접후기, 구직성공담, 연봉정보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많다. 이 때문에 취업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개중에는 허위ㆍ과장정보도 적지 않아 선량한 구직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자사 구직회원 6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엉터리 정보로 인해 잘못된 판단을 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무려 62%(416명)에 달했다.

 

취업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게시물이나 댓글 중에는 일부 퇴직자와 탈락한 구직자들이 개인감정에 치우쳐 기업을 비방하거나 CEO, 관리자 등 특정인을 겨냥해 인신공격을 가하는 악의성 정보도 적지 않다고 건설워커는 지적했다. 이 때문에 구직자와 기업 간에 사이버 명예훼손 시비도 심심찮게 일어난다고.

 

심지어는 상호만 달랑 적어놓고 무조건 "지원하지 말라"거나 "부도 직전이다" "비전 없다"는 식의 불완전하고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회사명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업체들이 엉뚱한 피해를 보기도 한다.

 

또 아직 채용전형이 진행 중인 기업에 대해 "이미 발표가 났다"거나 "토익점수 몇 점 이하는 아예 지원하지도 말라"는 식으로 허위정보를 고의로 올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가 하면 기업이 자사의 근로조건을 다소 과장하는 사례도 있다. 취업사이트나 카페마다 연봉 및 복지혜택 등에 관한 정보를 비교, 공유하는 게시판들이 활성화되면서 기업들이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건설워커 유종현 사장은 "인터넷의 익명성 뒤에 숨은 엉터리 정보들이 구직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며 "거짓정보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정보를 판별할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보의 진위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해당기업에 직접 확인하거나 취업전문가의 상담 등을 통해 신중하고 현명하게 판단하고 대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건설워커 원문보기 :   http://me2.do/GPtk3nEw

<저작권자 ⓒ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출처 '유종현의 컨스라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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