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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 국내 5개 건설사,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 71억弗 수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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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 국내 5개 건설사,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 71억弗 수주

workerceo 2014. 4. 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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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개 건설사,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 71억弗 수주 

SK건설·GS건설, 대우건설·현대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등 5개 건설사 참여

건설워커 뉴스 2014년 04월 14일 (월)

▲ 쿠웨이트의 수도 쿠웨이트시 KNPC 본사에서 열린 계약식에서 삼성엔지니어링 박중흠 사장(가운데)이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엔지니어링)



대우건설, GS건설, SK건설, 현대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등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쿠웨이트에서 71억달러(약 7조 5000억원) 규모의 정유플랜트공사를 수주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인 KNPC(Kuwait National Petroleum Company)가 발주한 청정연료생산공장(CFP; Clean Fuels Project) 프로젝트의 본계약을 13일(현지시간) 체결했다.

CFP 프로젝트는 현재 가동 중인 미나알아마디(MAA) 정유공장과 미나 압둘라(MAB) 정유공장 시설을 개선하는 총 120억 달러(한화 약 12조4000억원) 규모 공사다. KNPC는 이 프로젝트를 3개 패키지(MAA, MAB1, MAB2)로 나눠 발주했다.

총 3개 패키지로 이뤄진 이번 공사에는 GS건설·SK건설 컨소시엄, 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 대우건설·현대중공업 컨소시엄 등 국내사 5곳이 해외업체와 조인트벤처형태로 참여해 사업의 59%인 71억달러 상당의 공사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현지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최광철 SK건설 사장과 임병용 GS건설 사장,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 김외현 현대중공업 사장 등 각 건설사의 대표이사가 모두 참석했다.

■패키지1번…미나 알 아흐마디(MAA) 정유공장 개선사업
규모가 가장 큰 패키지1번은 GS건설·SK건설이 일본의 JGC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 48억1800만달러에 수주했다. 패키지1은 미나 알 아흐마디(MAA) 정유공장 개선사업으로, 지분율은 3개사가 각각 33.3%로, 16억600만달러씩이다. 총 공사기간은 44개월이다.

■패키지2번(MAB1)…미나 압들라(MAB) 정유공장 내 신규 프로세스 건설
미나 압둘라 정유공장내 신규 프로세스를 건설하는 패키지2(MAB1)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영국 페트로팩·CB&I와 컨소시엄을 이뤄 37.8억달러에 공사를 따냈다. 지분율은 페트로팩이 46.9%, 삼성엔지니어링 42.9%, CB&I가 10.2% 등으로, 삼성엔지니어링 수주 금액은 16억2000만달러다. 2018년 완공 예정이다.

■패키지3번(MAB2)…미나 압들라(MAB) 정유공장 일부 공정시설 개선 및 Q&U시설 건설
미나 압둘라 정유공장 일부 공정시설 개선과 동력·기반시설(O&U)을 건설하는 패키지3(MAB2)은 미국 플루어와 공동 참여한 대우건설·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34억200만달러에 수주했다. 지분율은 각각 33.3%로 11억3400만달러씩이다. 공시기간은 48개월.

■CFP 프로젝트는
이번 CFP 프로젝트는 기존의 미나 알 아흐마디(MAA)와 미나 압둘라(MAB) 정유공장의 생산량을 일일 71만5000배럴에서 80만배럴까지 확장하고 유황 함유량을 5%대로 낮춘 고품질 청정연료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CFP계약을 시작으로 하반기 발주가 예정된 150억 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신규 정유공장(NRP) 공사에 대한 추가수주도 기대되고 있어 올해 해외건설 수주 목표인 720억 달러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

◇ SK건설 최광철 사장
"공기내에 최고의 품질로 CFP 프로젝트를 완공해 20년 넘게 쌓아온 KNPC와의 신뢰를 이어나갈 것" "올해 발주될 프로젝트 수주에도 총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대우건설 관계자
"쿠웨이트에서 발주가 예정된 공사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해 발주가 지연됐던 중동 프로젝트들이 연초 이후 본격 가동되고 있는데다 아시아 건설시장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 올해 해외건설 수주 목표인 720억 달러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본다."

◇ 건설워커 유종현 사장
“건설사들은 글로벌 지수가 높은 인재, 즉 해외에서 역량을 발휘해줄 인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건설 무경력자는 외국생활, 해외연수 경험, 일정 레벨 이상의 토익스피킹·오픽 성적 등 자신이 해외통이라는 객관적 증거와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좋다.” “해외건설협회, 건설기술교육원 등 관련기관에서 시행하는 해외건설 취업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취업전략이 될 수 있다. 해외건설 취업교육과정들은 대부분 국비 무료이며 전문취업포털에서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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