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 하반기 채용 소식: 신입은 열렸지만, 경기 침체에 활기는 ‘뚝’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미래 성장동력을 위해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경력직 수시채용과 프로젝트 단위 계약직이 주를 이루고 있어, 활발한 채용시장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신입 공개채용 나선 건설사
올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는 건설사는 삼성물산, 삼성E&A, HJ중공업, 특수건설 등입니다.
- 삼성물산 건설부문: 3급 신입사원 모집 (건축·토목·플랜트·주택사업 등), 지원서 접수는 9월 3일 오후 5시까지.
- 삼성이앤에이: 사업관리·조달·품질, 설계, 시공관리, 안전관리, 경영지원(재무 포함) 등. 접수 마감 9월 3일.
- HJ중공업: 건축·토목·기계·전기·안전·전산·행정 등, 접수 마감 9월 5일.
- 특수건설: 토목시공 분야 신입·경력 모집, 접수 마감 9월 3일. TBM·NATM터널 경력자 우대.
신입 공채는 ‘중고신입’ 선호 경향이 있어, 직무 경험을 갖춘 지원자가 유리합니다.
🔹 경력직 채용은 여전히 수시 중심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계룡건설, 효성중공업 등 다수 건설사가 경력직 전문인력을 수시·상시 채용하고 있습니다.
- 정규직보다는 **프로젝트 전문직(PJT)**이나 현장계약직(현채직) 고용이 늘고 있어, 구직자들은 현장 계약직 경험으로 경력을 쌓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 구직자를 위한 조언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건설업 채용시장이 위축될수록, 기업들은 공개채용 대신 맞춤형 인재 발굴에 집중한다”며,
- 이력서를 등록하고,
- 최적의 검색 키워드를 배치해
채용담당자와 헤드헌터에게 효과적으로 노출될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즉, 단순 지원보다 노출 전략과 경험 연결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 마무리
- 신입 지원자는 현장 경험이나 프로젝트 단위 경험을 통해 ‘중고신입’으로 포지셔닝
- 경력직 지원자는 수시 채용을 노리고, 맞춤형 자기소개서·이력서 전략 필요
🔹 보도자료 원문 보기
https://blog.naver.com/workerblog/223987438941
삼성물산·삼성E&A·HJ중공업 등 신입 채용…현대건설·GS건설은 경력직 중심
🏗️ 공채 줄고 수시·프로젝트직 늘어…건설업계 채용 패러다임 변화 【건설워커 보도자료=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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