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149
Total
7,379,377
관리 메뉴

건설워커 컨스라인

건설업계 채용 러시… 한화건설/쌍용건설/한양건설 등 구인 전쟁 본문

건설워커

건설업계 채용 러시… 한화건설/쌍용건설/한양건설 등 구인 전쟁

workerceo 2021. 10. 29. 15:51
반응형

"건설업계 채용 러시" 한화건설·쌍용건설·한양건설·금강주택·요진건설산업 구인속보

[건설워커 채용속보 2021-10-29]


주요 건설사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가 한화건설, 쌍용건설, 한양건설, 금강주택 등 주요 건설사들의 채용소식을 전한다. (괄호안은 각사 아파트 브랜드)

한화건설(포레나)이 11월 3일가지 하반기 채용연계형 대졸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분은 토목환경사업본부(토목시공)이며 한화그룹 채용사이트 한화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학위 이상 소지자(내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토목공학 전공자이며 △관련 자격증 보유자 △외국어 능력 우수자 △장교 전역자 등은 채용시 우대한다. 

쌍용건설(더 플래티넘)이 31일까지 하반기 채용연계형 영업·관리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영업 △도시정비 △마케팅 △주택사업 △리모델링 △공공영업 △기술영업, △해외영업 등 8개 영업부문과 △기획 △HR △법무 △회계 △홍보 △외주구매 등 6개 관리부문이다.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기 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 △국내외 현장 근무 가능자 등이며 어학능력 우수자는 채용시 우대한다.

한양건설(한양립스)이 11월 5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시공기술자 △공사관리(본사PM) △안전 △품질 △외주·민간견적 △공공영업 △분양소장 △주택·부동산 자체사업 △인사 총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술직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 및 자격증 소지자로써 직무별 경력 충족자이어야 한다.   

금강주택(펜테리움)이 11월 16일까지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기계(설비) △품질시험 △조경 △법무(변호사) △내부감사 △개발사업 △AS하자보수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이며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직무에 따라 필수 또는 우대한다.

요진건설산업(와이시티)이 11월 4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계 △전기 △토목 △안전 △견적 △관리 △서무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서 학점 3.0 이상인 자 △관련학과 전공자 등이다. 직무에 따라 관련 자격증 필수(안전) 또는 우대한다. 

선원건설(엘본 더 스테이)이 11월 29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공무, 품질) △안전·보건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자격 및 경력 보유자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이밖에 한라·대방건설·남양건설, 두산건설·삼성중공업·한국종합기술·엄이건축, 서한·에스앤아이씨엠, 동부건설·에스앤아이건설, 포스코A&C, 롯데건설·서해종합건설·유탑건설·계성건설·신성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 참고

#건설워커 #단독채용속보 #건설구인 #건설취업 #한화건설 #쌍용건설 #한양건설 #금강주택 #요진건설산업 #선원건설

​<자료제공=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본 정보는 해당 기업에서 제공한 자료이며, 등록일(2021.10.29.) 기준 유효정보입니다. 건설워커는 그 내용상의 오류 및 지연, 변경, 그 내용을 신뢰하여 취해진 조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