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30 [건설워커] 건설경제 "건설업 희망 임금 불일치 가장 크다" 건설업 희망 임금 불일치 가장 크다 희망임금충족률 68.8%에 불과…건설업 일자리 양극화가 한 원인 # 건설경제 기사 분석 (2014-03-04, 권해석 기자 ) | 건설워커 유종욱 총괄이사 코멘트 포함 신규 구직자가 희망하는 임금과 구인업체가 제시하는 평균 임금 사이의 격차가 건설업종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이 고용노동부 고용정보시스템인 워크넷을 이용한 구인ㆍ구직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구인ㆍ구직 및 취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으로 건설 관련직의 희망임금충족률은 68.8%로 조사됐다. 건설 관련직 경우 구인자가 희망하는 평균 임금은 303만5000원이지만 실제 구인자가 제시하는 평균임금은 208만9000원에 그쳐 조사 대상 업종 가운데 가장 낮은 임금충족률을 기록했다. 경비 .. 2014. 3. 5.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2014 건설업 성공취업 7가지 전략 “건설사 취업문 이렇게 뚫어라”…건설워커 유종현 사장 ‘2014년 건설업 취업전략 7계명’ 제시 '글로벌지수·실무능력·친화력·자격증' 건설통 인재 어필이 취업문 열쇠 어려운 취업관문을 뚫기 위해서는 업종별 '맞춤 취업전략'이 필요하다. 각 업종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다르고 채용특징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건설업 취업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건설업계의 트렌드와 건설회사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인재상을 제대로 알고 준비하면 성공취업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유종현 사장이 제시한 '2014년 건설업 성공취업 7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글로벌 지수 높이고 해외로 눈 돌려라 국내 시장의 성장한계에 봉착한 현 상황에서 건설사들의 해외 진출 확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 2014. 1. 11. [건설워커 유종현] "해외 건설 전문인력 양성해야" [건설업 취업시장 동향] 위기의 건설업…건설취업시장 ‘한겨울’ 올해는 해외취업도 주춤, 일자리 질 악화 해외-국내 전문인력 수요예측과 관리체계 강화해야 22면2단| 기사입력 2013-11-03 20:48 이 칼럼은 디지털타임스(2013-11-04)에 "[발언대] 해외 건설 전문인력 양성해야"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글 건설워커 대표 유종현 시공순위 21위로 ‘해외건설 면허 1호’인 경남기업이 자금난을 이겨내지 못하고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2011년 워크아웃을 졸업한지 2년만이다. 앞서 쌍용건설(16위)도 워크아웃 졸업 8년 만인 지난 6월 두 번째 워크아웃에 들어갔다. 다른 건설사들도 어렵긴 마찬가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내 100대 건설사(당시 시공순위 기준) 중 절반 가까운 45곳이 워.. 2013. 11. 4.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