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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들과 복달임 꼬끼오 내 오랜 친구들과 복달임 꼬끼오~~~! 내 친구는 완벽하지 않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잘 맞는다 - 알렉산더 포프 친구란 온세상이 다 나를 떠났을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 내 얘기 다 들어줄 수 있는 친구들.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 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 곳으로 찾아오라던... (목로주점 가사) #삼계탕 #복달임 #복달음 #말복 #수유리 #수유동 #번동 #촌부 #서라벌고 #건설워커 더보기
친구, 그냥친구, 어색한친구, 웬수, 민폐 "친구 하나 있는 세상과 하나도 없는 세상" 어려울 때 친구를 알아본다는 말이 있다. 친구의 어려움은 외면하면서, 자기가 아쉬울 때, 필요할 때는 우정을 들먹이며 갑자기 친한 척하는 사람들이 있다. 친구가 아니라 웬수이자 민폐!!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라는 다짐을 오늘 다시한번 한다. 평소에 잘하자!! 나부터 잘하자. 친구와 우정에 관한 좋은글 모음 가족이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면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이다. - 좋은글 ‘그냥 친구’는 당신이 우는 걸 본 적이 없지만 ‘진짜 친구’는 이미 어깨가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다. ‘그냥 친구’는 당신과 다퉜을 때, 우정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친구’는 먼저 웃고 사과한다. - 좋은글 내 친구는 완벽하지 않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나 .. 더보기
30년만에 다시 만난 친구 아주 오래 전 일본으로 훌쩍 떠났던 고교 친구(맨왼쪽)가 '어머님 상(喪)'을 치르기 위해 모국 땅을 밟았다. 뒤늦게 접한 부고(訃告)에 우리는 조문을 하지 못했지만, 옛친구를 만난 기쁨은 숨길 수가 없었다. 김윤정-나-백승칠-한석렬(왼쪽부터 시계방향) 1979년 고교졸업후 대학시절 몇번 만난게 전부이니 얼마만인가. 지금은 오사카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한다. 나름 자리잡았네. 서라벌고 22회 3학년 11반.. 가깝게 사는 덕분에 가끔씩이라도 만나는 친구들. 윤정(왼쪽)과 나 한동안 소식을 모르다가 수십년만에 만났는데, 전혀 어색하지가 않다. SNS가 있으니 멀리 떨어져 있어도 실시간으로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좋은시대다. #서라벌고등학교 #서라벌고22회 #김윤정 #한석렬 #백승칠 #유종현 더보기
죽을 때 하는 가장 흔한 후회 5가지 - 어느 호스피스가 정리 '죽을 때 하는 가장 흔한 후회 5가지'를 호주의 한 호스피스가 정리했다.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죽어가는 이들이 하는 다섯가지 최고의 후회들 1.(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닌 내 자신의 삶을 살 걸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live a life true to myself, not the life others expected of me. 2.일을 좀 덜 할 걸 (그렇게 열심히 일 할 필요가 없었다) I wish I hadn't worked so hard. 3.내 감정에 솔직할 걸 (감정을 지나치게 억누른 것이 결국 마음속에 화를 키운다)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express my feelings. 4.옛.. 더보기
[유종현] 서라벌고등학교 22회 동기 종로 모임에서 더보기
[유종현 SNS] “내일의 걱정을 가불하지 마라” 홈 > 뉴스 > 뉴스 > 유종현의 [유종현 SNS] “내일의 걱정을 가불하지 마라” 술 담배보다 강한 SNS 중독성…적당히 활용하는 지혜 필요 2014년 01월 10일 (금) 15:19:20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SNS 좋은글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도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스스로 큰 고민 속에 빠진다".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라 로슈푸코'의 명언입니다. "나이 들면 후회하는 37가지" 37가지 중에 다른 것은 기억이 안나는데, "너무 많은 걱정을 했던 것을 후회한다"는 대목이 정말 와닿습니다. 그래요. 지나고 보니까, 걱정했던 대부분의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더라고요. 내일의 걱정을 가불하지 마세요... 더보기
"진정한 친구는 왜 드물까?" - 인간관계의 기술 서울 중동고등학교에는 특이하게도 다른 학교에는 없는 '철학'이라는 과목이 있고 안광복(1970년~ )은 그 곳의 철학교사(철학박사)이다. 저서로 등이 있다. 안광복님이 쓴 아래 글은 2009년 3월호에 실렸다. 우연히 그의 좋은 글을 읽고 함께 공감하고자 이곳에 옮긴다. [편집자 주] "진정한 친구는 왜 드물까?" - 인간관계의 기술 "아는 사람이 하나 있는 세상과 하나도 없는 세상" 학회 첫 발표, 나는 입이 바짝바짝 말랐다. 내 앞에 앉아 있을 사람들은 이름난 학자들이다. 뛰어난 학자들에게는 조용한 카리스마가 있다. 부드럽지만, 사람을 한없이 작고 부끄럽게 만드는 무엇 말이다. 나는 무엇보다 빈틈없어야 했다. 허술한 논문을 어눌하게 발표한다면 그 분들은 나를 얼마나 한심하게 볼 것인가. 뒤척이는 밤들.. 더보기
진정한 친구를 생각하며.. 네종류의 친구 ♥♬진정한 친구를 생각하며♬♥ 네종류의 친구 ♡♡ 첫째는 !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이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는 !!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자신에게 이익이 있는지 없는지를 따져 이익이 큰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는 !!!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 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는 !!!!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