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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채용비수기 취업준비' 이렇게…건설워커, '비수기 채용패턴별 대처요령' 제시

workerceo 2014. 7. 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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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채용비수기 취업준비 이렇게

건설워커, '비수기 채용패턴별 대처요령' 제시

 

[건설워커 2014-07-09 (수)] 건설업 채용시장이 계절적 비수기로 접어들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7월 들어 주요 건설기업들의 채용패턴이 △단타형 수시채용 △그림자채용 △연중 상시채용 등 '게릴라식 비정규 채용모드'로 전환됐다며 '유형별 대처요령'을 소개했다.

 

◆ 단타형 수시채용 = 최대한 빨리 지원하라

채용 비수기에는 모집기간이 짧고 번개처럼 '휙' 지나가는 단타형 수시채용이 부쩍 늘어난다. 기업들은 지원자가 많은 것도 원치 않아 채용사이트 한두 군데만 구인정보를 올린다. 마감일 전에 채용을 종료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구인정보가 올라온 당일이 곧 마감일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빨리 지원해야 한다. 재충전을 위해 휴가를 떠나더라도 인터넷이나 모바일 접속 등을 통한 채용정보 확인만큼은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 

 

◆ 그림자 채용 = 인맥 활용하고 이력서 자주 갱신하라

이 시기에는 구인광고를 내는 대신 비공개로 채용을 진행하는 이른바 ‘그림자 채용’ 기업들도 늘어난다. 대표적인 그림자 채용방식에는 △온라인 이력서검색 △사내추천·학교추천 △헤드헌팅 등이 있다. 숨은 채용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관심기업에 근무하는 선후배나 지인 등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구직활동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관련 커뮤니티에도 적극 참여한다. 채용사이트에 등록한 온라인 이력서는 자주 업데이트해 상단에 노출시키거나 이력서 추천서비스를 이용해 노출 빈도를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 연중 상시채용 = ‘전문성’ 강조하고 상황 수시로 체크하라

연중 상시채용은 1년 내내 아무 때나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지원하면 결과는 실패 뿐이다. 지원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제대로 전달해야 결원이 발생했을 때 연락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한번 지원한 뒤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것도 금물이다. 해당기업 홈페이지를 수시로 방문해 상황을 체크하고 입사지원서를 갱신해 다시 지원하는 것도 연중 상시채용의 성공전략이 될 수 있다.

 

건설워커 유종현 대표는 "구직자들은 실력 배양도 중요하지만 채용패턴, 트렌드의 변화에도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며 "채용시스템을 통해 일괄적으로 서류전형을 치르는 정기공채와 달리 비수기 게릴라 채용에서는 인사담당자가 직접 입사서류를 꼼꼼히 검토하고 면접여부를 결정하므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보다 세심하게 작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채용비수기인 7월에도 주요 건설사들의 채용소식은 끊이지 않고 있다. 대우건설(20일까지), 포스코건설(15일까지), GS건설(상시모집), 현대엔지니어링(13일까지), SK건설(13일까지), KCC건설(채용시까지), 울트라건설(25일까지), 티이씨건설(15일까지), 파인건설(16일까지), 아이에스동서(11일까지), LG도요엔지니어링(11일까지), 원건설(14일까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13일까지), 삼환까뮤(채용시까지)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두원공과대학교는 해외취업 연수과정(기계설비 전문기술 인력양성) 국비 교육생을 18일까지 모집한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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