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시공능력(토건), 삼성물산 2년 연속 1위..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지에스건설 순
건설업 시공능력(토건), 삼성물산 2년 연속 1위 [건설워커 2015-07-3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15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삼성물산㈜이 16조 7,267억 원으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2위는 현대건설㈜(12조 7,722억 원)로 지난해와 같고, 3위는 ㈜대우건설(9조 6,706억 원)로 두 계단 상승하였으며, 4위는 한 계단 밀려난 ㈜포스코건설(9조 426억 원), 5위는 지에스건설㈜(7조 9,022억 원)이 차지하였다. 6위는 지난해 4위였던 대림산업㈜, 7위와 8위는 지난 해와 같이 롯데건설㈜과 에스케이건설㈜, 9위는 작년에 현대엠코와 합병한 현대엔지니어링㈜, 10위는 현대산..
2015. 8. 6.
[건설워커] 국내 10대 건설회사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건설워커 뉴스 2014년 4월 4일) 10대 건설사(시공능력평가 기준)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10대 건설사중 롯데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6개 건설사가 전년도에 비해 연구개발비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롯데건설(1.9%)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한화건설(10), 현대건설(1), 대우건설(3), 대림산업(4), SK건설(8), GS건설(6), 삼성물산(2), 포스코건설(5), 현대산업개발(9) 순이었다.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은 것은 연구개발에 그만큼 더 많은 돈을 쓴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법인들이 연구개발비의 일정 정도만큼 세액 공제를 받..
2014.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