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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건설, 150억원에 동양건설산업 인수 추진

workerceo 2014. 10. 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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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건설, 150억원에 동양건설산업 인수 추진


[건설워커 2014-10-06] 아파트 시행 전문회사인 EG건설(이지건설)이 법정관리 중인 동양건설산업을 인수한다. EG건설은 지난 2일 이사회에서 동양건설산업의 인수를 의결하고 법원에 인수 계약 승인을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아파트 시행 전문회사인 EG건설은 이로써 시행과 시공·건축·토목을 망라한 종합건설회사로 거듭나게 됐다. EG건설의 인수대금은 총 150억원으로 인수대금은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EG건설의 납입 자본금과 이익 잉여금을 합한 자본 총계가 약 462억원으로, 계열사 지원없이 충분히 인수자금 마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당분간 'EG the 1(이지더원)' 브랜드와 동양건설산업의 '파라곤'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면서 주택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동양건설산업의 강점인 항만·도로·철도분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토목사업에 적극 진출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수주에도 나서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지건설 김용상 사장은 "동양건설산업이 보유한 동양 최대 규모의 전남 신안 태양열발전소와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이어받아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친환경 사업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G건설(이지건설) 

이지건설

EG건설은 1998년 3월에 설립한 회사로 부동산 시행을 주로 해왔으며 계열사로 시공능력평가 68위 시공 전문회사인 ㈜라인이 있다. EG건설의 지난해 매출액은 3천700억원 규모로, 2018년에는 매출액 7천억원 규모의 종합건설회사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EG건설은 'EG the 1(이지더원)' 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판교·동탄·김포신도시 등 수도권에 진출해 분양사업을 진행해왔다. 


■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은 시공능력평가 63위의 건설사로 주택경기 침체 등에 따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 부실로 지난 2011년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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