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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수주

현대엔지니어링, 2018 첫 해외수주 성공…말레이시아 정유공장 고도화 사업 현대엔지니어링 계동 본사에서 열린 멜라카 정유공장 디젤 유로5 프로젝트 계약식에 참석한 성상록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왼쪽)과 하심 마지드(Hashim Majid) 말레이시아 정유회사 사장이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3억5000만달러 규모 말레이시아 정유공장 설비 수주 [건설워커 회원사 소식 2018-02-02]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해외에서 첫 수주고를 올렸다. 현대엔지니어링(대표 성상록. 사진)은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나스(Petronas)의 자회사인 말레이시아 정유회사로부터 3억5000만달러(한화 3750억원) 규모의 말레이시아 멜라카 정유공장 고도화 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 계동 본사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성상록 현대엔지니어링.. 더보기
현대엔지니어링, 3년 연속 아시아 최고 엔지니어링사 선정 (2016 ENR 선정) 美 ENR 2016 순위 발표 현대엔지니어링 21위, 국내 업체 중 1위 도화·건화 등 크게 상승 포스코건설 신규 진입 [건설워커 뉴스 2016-07-18] 현대엔지니어링이 3년 연속 아시아 최고 설계 건설사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4일(목)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인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발표한 ‘2016 세계 225대 설계회사(The Top 225 International Design Firms)’ 부문에서 지난해 26위 보다 5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07년 처음 100위권(73위)에 진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설계 매출액은 2015년 8억3500만 달러로 전년도(7억5000만 달러)에 비해 11.3%의 .. 더보기
현대엔지니어링, 캄보디아 대형 쇼핑몰 공사 단독 수주 캄보디아 이온몰 2단계 신축공사 조감도 / 사진=현대엔지니어링 [건설워커 2016-06-07] 현대엔지니어링이 캄보디아에서 대형 쇼핑몰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억2000만달러(약 1천400억원) 규모의 '캄보디아 이온몰 2단계 신축 공사' 계약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유통그룹 중 하나인 일본 이온몰(AEON Mall)이 캄보디아에서 두 번째로 발주한 공사다. 이 공사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시 외곽에 들어서는 지상 4층 규모의 쇼핑몰을 신축하는 것으로 대형마트를 비롯해 영화관, 볼링장, 소규모 상점, 기타 위락시설 등이 조성된다. 공사 기간은 24개월로 2018년 5월 완공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그동안 캄보디아에서 보여준 시공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더보기
"이란 건설시장 열리나"…건설업계, 이란 수주 '기대반 걱정반' [건설워커 2016-04-25] 경제 제재가 풀린 이란에서 대림산업이 69억달러, 현대엔지니어링이 36억달러로 총 105억달러(약 11.9조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음달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서 위 105억달러의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대규모 기반시설 공사에 관한 양해각서와 가계약 등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이 파견될 예정이다.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된 수주 규모가 130억 달러(약14.8조원), 협의 중인 사항이 잘 마무리되면 최대 200억 달러(22.8조원)에 달하는 공사에서 MOU 이상의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먼저 대림산업은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 기간 중 예정된 비즈니스포럼을 통해 이란 알와즈와 이스파한.. 더보기
한화건설, 4억달러 사우디 화공플랜트 공사 수주 ★ 건설워커 한화건설 기업정보 [건설워커 2016-04-11]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 사진)은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회사 SCPC(Saudi Calcined Petroleum Company)가 발주한 4억 달러(한화 약 4600억 원) 규모의 화공플랜트 공사 계약을 최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건설이 수주한 이 프로젝트는 사우디 남동부 주베일 산업단지 제2공단에 연간 67만 t 규모의 CPC를 생산하는 화공플랜트를 건설하는 공사다. 석유 제품인 CPC는 원유를 정제한 뒤 남은 잔여물에서 수분과 불순물을 제거한 후 생성되는 탄소 덩어리다. 한화건설이 설계, 구매, 시공을 일괄 책임지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사 기간은 계약 후 24개월로, 2018년 상반기.. 더보기
현대건설, 1조7680억 규모 쿠웨이트 LNG시설 공사 수주 [건설워커 2016-04-01] 현대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NPC, Kuwait National Petroleum Company)로부터 1조7682억원의 쿠웨이트 남부해안 알주르(Al Zour) 지역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터미널(Import Terminal)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대비 10.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5월15일부터 2021년 2월13일까지다.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로 아파트건설, 도로건설 등 국내외 토목공사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대형 종합건설업체. #현대건설 #쿠웨이트 #중동건설 #건설수주 #현대자동차그룹 #아파트건설 #도로건설 #토목공사 #해외수주 #건설워커 ★"건설워커에 없다면 대한민국에는 없는 건설회사입니다".. 더보기
대우건설-한화건설, 사우디에 ‘분당 2배’ 신도시 건설 [건설워커 2016-03-25] 사우디아라비아에 대규모 한국식 신도시가 들어설 전망이다. 대우건설과 한화건설은 24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제드 알-호가일 사우디아라비아 주택부 장관과 ‘다흐야 알푸르산 신도시’에 10만 가구의 주택 건설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 본계약은 세부적인 사업내용에 대한 협약을 맺은 뒤 10월께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수도 리야드(Riyadh) 공항에서 동쪽으로 14㎞ 떨어진 곳에 경기도 성남시 분당신도시 2배 규모(3800만㎡)의 주거지를 만드는 공사다. 앞으로 10년간 60만 명이 거주할 수 있는 10만 가구의 주택을 짓고 기반시설을 만든.. 더보기
한신공영, 베트남 밤콩 교량접속 도로공사 수주 한신공영, 베트남 밤콩 교량접속 도로공사 수주 [건설워커 2015-03-26] 한신공영이 베트남 교통부가 발주한 29억원 규모의 ‘밤콩 교량접속 도로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공사는 지난해 한신공영과 GS건설이 공동 수주해 시공 중인 베트남 밤콩교량(2.97km)의 진입로를 연결하는 공사로, EDCF(대외경제협력기금)를 재원으로 한다. 한신공영은 착공후 30개월간 밤콩교량 동ㆍ서 진입로와 추가로 3개의 교량을 시공하게 된다. 한신공영은 최근 캄보디아 21번도로(공사비 456억)와 베트남 쭝화인터체인지(213억)를 수주하는 등 올 들어 3건의 해외수주 성과를 거뒀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잇단 해외수주로 올해 수주액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베트남을 거점으로 한 해외시장 확대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