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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JOB팁/잡톡

사업가 체질? 그런 건 없다 | 내성적인 사람의 창업 이야기

by 건설워커 2026.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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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외향적인 사람만 할 수 있을까?

 

글. 건설워커 대표 유종현 https://goo.gl/H7yfsT

 

흔히 사업가라고 하면 사람을 많이 만나고, 영업을 잘하고, 술자리에서 인맥을 넓히는 사람을 떠올린다.

 

하지만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술·담배를 하지 않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주변에서 사업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사람도 사업을 시작해 오랫동안 운영할 수 있다.

 

건설워커도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한 것이 아니다.

 

노트북 하나로 시작했다.

 

처음부터 특별한 사업가 기질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다만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건설 취업정보를 모으고, 구직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일을 꾸준히 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잘될 때도 있고, 흔들릴 때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가다.


사업은 성격보다 궁합이 중요하다

외향적인 사람이 잘하는 사업이 있고, 내성적인 사람이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사업도 있다.

 

말을 잘하는 것보다 정보를 잘 정리하는 능력이 중요한 사업도 있고, 인맥보다 전문성이 중요한 사업도 있다.

 

결국 자신의 성격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내가 잘하는 일을 찾아 그 강점을 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게 시작해도 된다

처음부터 큰 자본과 조직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작게 시작해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하나씩 쌓아갈 수 있다.

 

처음의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무엇을 쌓았느냐다.

 

경험이 쌓이고, 콘텐츠가 쌓이고, 고객과의 신뢰가 쌓인다.


결국 오래 버틴 사람이 강하다

사업에는 말 잘하는 사람도, 인맥이 넓은 사람도, 뛰어난 전략을 가진 사람도 많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남아 있는 사람이 보인다.

 

하루 이틀 열심히 하는 것보다 한 분야에서 10년, 20년 꾸준히 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

 

그래서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 가운데 하나는 끈기라고 생각한다.

 

사업가에게 꼭 필요한 것은 ‘사업가 체질’이 아니라,

내가 잘하는 일을 찾고, 그것을 오래 붙잡고 갈 수 있는 힘이다.

 

처음에는 노트북 하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과 콘텐츠, 신뢰가 자산이 됐다.

 

결국 오래 버틴 사람이 강하다.

 

사업뿐만 아니라 취업과 커리어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가장 앞서가는 사람보다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이 결국 기회를 잡는다.

 

※ 건설워커 창업 이야기는 아래 원문에서 더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사업가 체질? 그런 건 없다, 결국 오래 버틴.. : 네이버블로그

 

사업가 체질? 그런 건 없다, 결국 오래 버틴 사람이 이긴다 | 내성적인 사람의 창업기

🎯 “사업은 결국 '내가 잘하는 일'을 얼마나 오래 붙잡고 있느냐의 싸움이다” 【건설워커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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