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266 <2011.08.13> 마린리조트에서 나오는 날 2011. 8. 15. <2011.08.13> 마린리조트 낚시 2(팟인코더) 2011. 8. 15. <2011.8.13> 마린리조트 식사2+낚시 2011. 8. 15. <2011.08.13> 마린리조트 식사 2011. 8. 15. <2011.08.13> 마린리조트 내부 2 2011. 8. 15. <2011.08.13> 마린리조트 내부 2011. 8. 15. <2011.08.13> 제주 마린리조트 2011. 8. 15. <2011.08.13> 제주 우도 동영상 준기 2011. 8. 15. <2011.08.23> 제주 동영상 2 2011. 8. 15. <2011.8/13> 제주 2011. 8. 15. <2011.08.13> 제주 2011. 8. 15. 내일의 고민을 가불하지 말라~ "요즘 걱정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야" (뭐, 다들 아시는 얘기지만~) 재미있는 심리학 연구결과가 있죠. 우리가 걱정(고민)하는 일의 40%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 미래의 일들에 관한 것이라고 합니다. (ex: 하늘이 무너지면 어쩐다냐… 만일 외계인이 공습한다면…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면ㅠㅠ) 그리고 30%는 이미 일어난 일들(ex: 헐!! F학점~ 열공할 껄ㅠㅠ / 어제밤 야식하지 말았어야~ ), 22%는 아주 사소한 일들(ex: 5늘 점심은 또 뭘 먹나~, 에9 저녁 찬꺼리는 또…)에 관한 걱정이라고 합니다. ㅋㅋ 남은 8%의 걱정거리에서도 4%는 우리가 전혀 바꿀 수 없는 일들(ex: 머리가 너무 커서 고민, 키가 작아 걱정…)에 관한 것이랍니다. 결국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들 중에서 오직 4%만이 걱정.. 2011. 7. 22. [6/26] 서라벌고 22회 송추 야유회(유종현 사진) 2011. 6. 26. 준기 핸드폰 동영상 2011. 6. 7. [5/29] 똘이와 초안산 나들이 2011. 5. 29. <5/22> 서라벌고 22회 양평 나들이 2011. 5. 23. 똘이 미용전, 미용후 어젯밤 안방에서 잠 자다가 이불에 똥을 쌌습니다. “이쁜 넘, 자다가 똥도 싸네” 칭찬을 받았습니다. 난, 정말 행복한 강쥐입니다. (똘이 일기ㅠㅠ) 미용전 미용후 2011. 5. 21. [2011/05/14] 유준기 가제울 공원 축제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아들(준기) 클기타 스승님(김남일 교수)과 함께 2011. 5. 18. [4/24] 서라벌고 22회 동창회 야유회 2 (와룡공원, 비어캐슬) 친구...봄햇살 처럼 포근한 이름 칭구야~~~^^* 30여년지기 고교 친구들과 와룡공원 춘계야유회 & 비어캐슬(친구 호프집) 뒷풀이를 다녀왔습니다.^^* 족구도 하고 막걸리도 마시고... 비어캐슬에선 색소폰과 기타 소리에 맞춰 노래도 부르고...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찍사들이 많아서 수백장 족히 찍은 듯하네요. ㅎㅎ 발췌 : 서라벌고등학교 22회 동문카페 (1979년 졸업)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다" 친구란 내 초라함을 덮어주고 내 모자람을 채워주고 내 기쁜일을 축하하고 내 슬픈일에 울어주고 내 좋은 점에 칭찬하고 내 나쁜점에 충고하는 사람이다. ‘그냥 친구’는 당신이 우는 걸 본 적이 없지만 ‘진짜 친구’는 이미 어깨가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다. ‘그냥 친구’.. 2011. 5. 2. [4/24] 서라벌고22회 춘계야유회1 30년지기 고교 친구들과 와룡공원 춘계야유회 & 비어캐슬(친구 호프집) 뒷풀이를 다녀왔습니다.^^* 족구도 하고 막걸리도 마시고... 비어캐슬에선 색소폰 소리에 맞춰 노래도 부르고...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찍사들이 많아서 수백장 족히 찍은 듯하네요. ㅎㅎ 발췌 : 서라벌고등학교 22회 동문카페 (1979년 졸업)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다" "참된 친구란! 실수했다 하더라도 조금도 언짢은 표정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게 조언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친구란 내 초라함을 덮어주고 내 모자람을 채워주고 내 기쁜일을 축하하고 내 슬픈일에 울어주고 내 좋은 점에 칭찬하고 내 나쁜점에 충고하는 사람이다. ‘그냥 친구’는 당신이 우는 걸 본 적이.. 2011. 5. 2. [4/15] 고대 기계79학번 상반기 정모(부민옥) 장기봉 회장 포함 15명 2011. 4. 17. [04/17] 중랑천, 똘이, 준기 촌부의 두 아들...ㅋㅋ 2011. 4. 17. [4/3] 준기 할머니 생신 2 2011. 4. 10. [4/3] 준기 할머니 생신 1 2011. 4. 10. [4/3] 할머니 생신 2011. 4. 10. [4/8] 서라벌고22회 비어캐슬 벙개 친구란 내 초라함을 덮어주고 내 모자람을 채워주고 내 기쁜일을 축하하고 내 슬픈일에 울어주고 내 좋은 점에 칭찬하고 내 나쁜 점에 충고하고~ 30여년전 미아리 세느강을 함께 건너던 서라벌고 22회 고교친구들과 매운탕 벙개^^ 까까머리 친구들... 얼굴 모습은 변했지만 우정은 더욱 진해진~ 미아삼거리역 비어캐슬 (서기범 친구 호프집) 2011. 4. 9. [3/26] 김중배 사무실 2011. 3. 26. 이전 1 2 3 4 5 6 7 8 ···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