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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매경 1998/11/25 | 옛 언론에 비친 유종현] 화이트칼라 창업 요령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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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매경 1998/11/25 | 옛 언론에 비친 유종현] 화이트칼라 창업 요령

workerceo 2013. 11. 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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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주간매경']


주간매경 98.11.25일자 기사.

"38세 유종현. 실업공백을 딛고 자영업(소호) 사장으로 재기한 케이스"라고 소개돼 있네요. 98년이면 제가 성공한 IP사업가로 매스컴에 자주 오르내리던 시절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IP란 정보제공업자(Information Provider)의 약자입니다. 인터넷이 보편화 되기 이전인 PC통신 시절에 한참 붐을 이루던 소호 비즈니스 형태이고요. 요즘 흔히 IP주소(Internet Protocol address)라고 말할 때의 IP하고는 전혀 다른 뜻입니다. 


컴퓨터 한대로 매월 수천만원을 버는 '정보 장사꾼'으로 변신한 유종현. 솔직히 '운7 기3'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제가 제공하는 취업정보가 대박을 터뜨릴 줄은 저 자신도 몰랐으니까요. 


IMF환란과 맞물리지 않았으면 어땠을까요. 실업자였던 제가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내멀리던 시절에 돈을 벌게됐다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덕분에(?) 저는 돈도 벌고 강의와 인터뷰가 쇄도했었죠. 회사를 퇴직하고 사업하려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당부의 말씀을 한가지만 꼽으라면, "집 담보로 큰 돈 빚 내서 사업하지 말라"는 겁니다.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원문 링크 : 해당 없음


<저작권자 ⓒ 유종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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