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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원하는 인재, 'Best Person' vs 'Right Person' 본문

JOB GO/취뽀잡뽀

기업이 원하는 인재, 'Best Person' vs 'Right Person'

workerceo 2021. 3. 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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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SNS 잘 이용하는 것도 취업전략?
'취업 안될라' SNS에 글 쓸 때 신경 쓰이시죠…우리나라만 그런거 아닙니다. 美 채용담당자 80%가 지원자 SNS를 검토한다고 합니다. SNS 통한 취업사례도 많고, SNS때문에 해고당하기도 하고… 

구직자라면 SNS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이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취업용 세컨드 계정을 만드는 방법도 괜찮아요. SNS 관리만 잘해도 기업이나 헤드헌터로부터 ‘이력서 보내 달라’는 연락을 받을 수 있어요.

직장인 91.9% "근무의욕 떨어뜨리는 꼴불견 상사 있다"

짜증나지만 어쩝니까. 먹고 살아야지. 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사뮤엘 골드윈이 말했죠.

인사담당자 67.2% '취업스펙이 너무 좋아 탈락시킨 경험이 있다'

취업에 필요한 건 고(高)스펙이 아니라 지원회사에 적합한 스펙입니다. 실무역량과 함께 조직문화에 적합한 인재인지 여부가 평가의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기업이 원하는 핵심인재는 'Best people'이 아니라 'Right people'입니다.

면접관: '이 분야 만큼은 자신있다! 내가 최고다!'라고 할만한 특기가 있습니까? 
지원자: 그런 게 있으면 그걸로 밥먹고 살지 왜 이런 찌질한 회사에 취업하려고 하겠습니까? (이런 날이 올꺼야) 

다섯

1:1 토론면접. 첨엔 둘 다 조리 있게 잘 얘기하더니만, 갑자기 한 쪽이 "너무 잘난 체하는 거 아닙니까"라면서 감정을 건드렸다. 눈을 부라리던 두 사람은 결국 멱살잡이… 우리는 “나가서 싸우라” 했지만 듣지 않았다. 결국 경비원을 불러 쫓아냄. - 면접과 평정심

여섯

백수의 종류 
화백: 골프, 여행, 연애 모두 즐기는 화려한 백수. 
불백: 누가 불러주면 나가서 밥 같이 먹는 불쌍한 백수. 
가백: "집 잘보라"고 하면 "잘 다녀오세요"라며 가정을 지키는 백수. 
마포불백: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 내다버릴까봐 분리수거날 민감함.

일곱​
인사담당자 43% "입사지원서 기재항목 누락한 지원자에 불이익 준다"  
구직자 "근데, 제 혈액형 알아서 뭐하시게요?" #취업

여덟

황당면접

어떤 사람이 면접 보러갔는데, 면접관이 자기를 당황하게 만들어 보라고 했다. 그러자 그냥 바로 나가버려서 합격. 

아홉

또라이 제로조직
면접자가 또라이면 그가 뽑는 사람도 또라이일 가능성이 높다. 조직에 일어날수 있는 최악의 사태는 또라이 경영진이 또라이 직원을 뽑고, 회사안에 또라이가 지도하는 집단이 여러개 생겨 서로 권력투쟁을 벌이다가 그중 한 집단이 회사를 장악하는 것이다 

면접과 맞선의 공통점 
1.제한된 시간에 자신을 알려야 한다. 
2.뻥카와 거짓말 필수 
3.일단 성공 하고 나면 게임 끝 

열하나

면접관이 물었다. "국회의원, 의사, 변호사가 강물에 빠졌습니다. 누굴 먼저 구하시겠습니까?" 지원자 "국회의원을 구하겠습니다" "왜지요?" "강물이 더러워지니까요" "합격입니다"

열둘​
골목길에서 구멍가게라도 3년 이상 하고 있는 아저씨, 아주머니들을 보면 존경스러운 마음이 든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만난 CEO들 중 지금의 자리가 즐겁다고 한 사람은 있어도 쉽다고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 서광원

 

#취업 #sns #건설워커 #잡톡 #컨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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