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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수주

[건설워커] 현대건설, 해외 수주 기대감 높다…싱가포르 매립공사 수주 현대건설, 해외 수주 기대감↑ …싱가포르 매립공사 수주 [건설워커 2018-03-08] 현대건설은 공격적인 해외 수주를 통해 올해 수주목표액(23조9000억원)을 달성키로 했다. 올해 현대건설의 수주목표액 가운데 해외 비중은 작년 보다 82% 늘어난 12조3000억원이다. 중동지역 물량이 작년 보다 약 61%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목표 달성에 무리가 없다는 게 현대건설의 입장이다. 작년 하반기부터 국제 유가가 최소 발주선인 배럴당 60달러를 넘어서는 등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는 만큼 현대건설은 선택과 집중, 시장 다변화 전략으로 달성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전통적 수주강세 국가인 UAE, 카타르, 사우디 등 주요 국가 수주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매립공사 수주 한편.. 더보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디스플레이 공사 수주 공시 ☆ 건.설.취.업 건설워커 소식 삼성엔지니어링, 2442억원 규모 삼성디스플레이 공사 수주 [건설워커 2017-11-13] 삼성엔지니어링은 계열사인 삼성디스플레이 탕정단지 공사를 2442억원에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2442억원)은 작년 연결 매출 대비 3.4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 31일까지다. #삼성그룹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물산 #삼성디스플레이 #탕정단지 #건설수주 #건설취업 #건설워커 #건설채용 건설취업은 건설워커 http://worker.co.kr (건축,토목,인테리어 구인구직, 교육정보) 이공계취업은 이엔지잡 http://engjob.co.kr (기계/전자/IT/화공 엔지니어 구인구직, 교육정보) 병원취업은 메디컬잡 http://medicaljob.co.kr (보건/의료취업,병원임대분양 정.. 더보기
[건설취업 건설워커] 현대건설, 4918억원 카타르 도로공사 착수지시서 접수 현대건설, 4918억원 카타르 도로공사 착수지시서 접수 [건설워커 2017-09-19] 현대건설은 ‘Public Works Authority’가 발주한 카타르 ‘Construction of Al Bustan Street South’ 공사의 착수지시서(NTC)를 접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4918억원(4억3400만 달러) 규모인 이 공사는 카타르 ‘Al Bustan’ 지역에 기존 왕복 6차선인 ‘Al Bustan Street’ 2.88km 구간을 왕복 8차선으로 확장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1110일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카타르 #해외건설수주 #건설수주 #건설취업 #건설워커 #건설채용 건설워커 바로가기 더보기
[건설워커] 2016년 해외건설 수주 282억달러…2006년 이후 최저 ★ 2017년 건설시장 전망은? 경기지표 가운데 가장 어두운 게 고용이다. 건설산업 구조조정으로 실업자 늘고 취업자는 줄어든 탓이다. 그렇다면 2017년 건설취업 고용시장의 전망은? 해외건설 수주와 국내건설시장의 2017년 전망은? 2016년 해외건설 수주 282억달러…2006년 이후 최저치 왜? 2017년 이란, 아시아권 수주 증가 기대..국내 주택시장은 위축 전망 [건설워커 2017-01-11]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유가 장기화로 국내 건설사들의 ‘텃밭’이었던 중동지역 수주액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2016년 해외건설 수주액은 전년 대비 38.9% 줄어든 281억9,231만달러로 2006년(164억6816만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010년 아랍에미리.. 더보기
현대엔지니어링, 3년 연속 아시아 최고 엔지니어링사 선정 (2016 ENR 선정) 美 ENR 2016 순위 발표 현대엔지니어링 21위, 국내 업체 중 1위 도화·건화 등 크게 상승 포스코건설 신규 진입 [건설워커 뉴스 2016-07-18] 현대엔지니어링이 3년 연속 아시아 최고 설계 건설사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4일(목)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인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발표한 ‘2016 세계 225대 설계회사(The Top 225 International Design Firms)’ 부문에서 지난해 26위 보다 5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07년 처음 100위권(73위)에 진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설계 매출액은 2015년 8억3500만 달러로 전년도(7억5000만 달러)에 비해 11.3%의 .. 더보기
이란發 ‘52조 잭팟 수주’…“샴페인 아직 이르다” 이란發 ‘52조 잭팟 수주’…“샴페인 아직 이르다” 최대 52조원은 MOU 상 숫자일 뿐, 실제 계약액과는 달라 수주 ‘발판’ 마련된 것…아직 확실한 것 없다 오랜 경제제재로 재정 취약, 공사대금 지불여력도 의문 [건설워커 2016-05-04]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국빈방문(5월 1일~3일)을 계기로 국내 건설사들의 이란발 대형 건설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역대 최대 외교 성과'라는 정부의 대대적인 홍보와는 달리 건설업계는 조용하다.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기 때문에 아직은 샴페인을 터뜨릴 때가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충고다. 정부와 언론매체에 따르면 양국 정상간의 회담으로 총 264억달러(30조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올릴 것이라고 한다. 심지어 어떤 매.. 더보기
"이란 건설시장 열리나"…건설업계, 이란 수주 '기대반 걱정반' [건설워커 2016-04-25] 경제 제재가 풀린 이란에서 대림산업이 69억달러, 현대엔지니어링이 36억달러로 총 105억달러(약 11.9조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음달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서 위 105억달러의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대규모 기반시설 공사에 관한 양해각서와 가계약 등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이 파견될 예정이다.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된 수주 규모가 130억 달러(약14.8조원), 협의 중인 사항이 잘 마무리되면 최대 200억 달러(22.8조원)에 달하는 공사에서 MOU 이상의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먼저 대림산업은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 기간 중 예정된 비즈니스포럼을 통해 이란 알와즈와 이스파한.. 더보기
한화건설, 4억달러 사우디 화공플랜트 공사 수주 ★ 건설워커 한화건설 기업정보 [건설워커 2016-04-11]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 사진)은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회사 SCPC(Saudi Calcined Petroleum Company)가 발주한 4억 달러(한화 약 4600억 원) 규모의 화공플랜트 공사 계약을 최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건설이 수주한 이 프로젝트는 사우디 남동부 주베일 산업단지 제2공단에 연간 67만 t 규모의 CPC를 생산하는 화공플랜트를 건설하는 공사다. 석유 제품인 CPC는 원유를 정제한 뒤 남은 잔여물에서 수분과 불순물을 제거한 후 생성되는 탄소 덩어리다. 한화건설이 설계, 구매, 시공을 일괄 책임지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사 기간은 계약 후 24개월로, 2018년 상반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