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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좋은글] 어느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 어느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 82세의 노인이 52세 된 아들과 거실에 마주 앉아 있었다. 그 때 우연히 까마귀 한마리가 창가의 나무에 날아와 앉았다.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다. "저게 뭐냐?" 아들은 다정하게 말했다. "까마귀에요. 아버지" 그런데 아버지는 조금 후 다시 물었다. "저게 뭐냐?" 아들은 다시, "까마귀라니까요." 노인은 조금 뒤 또 물었다. 세번째였다. "저게 뭐냐?" 아들은 짜증이 났다. "글쎄 까마귀라고요." 아들의 음성엔 아버지가 느낄 만큼 짜증이 섞여있었다. 그런데 조금 뒤 아버지는 네번째 또 물었다."저게 뭐냐?" 아들은 그만 화가 나서 큰 소리로 외쳤다. "까마귀,까마귀라고요.왜 자꾸만 같은 말을 반복하세요?" 아버지는 말없이 방에 들어가서 때묻고 낡은 책을 한권을 들고 나.. 2015. 7. 14.
SNS는 정말 시간 낭비 서비스일까? 트위터, 페이스북, 카페, 밴드(BAND), 카카오그룹…SNS는 시간(S) 낭비(N) 서비스(S)?? 글. 유종현 입력 2014.02.26 09:49 | 수정 2015.03.7 07:41 유명인이나 스포츠스타, 연예스타들이 SNS에서 실언을 하고 논란을 만들 때마다 등장하는 말이 있다. “SNS는 시간의 낭비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이끈 명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 말을 하면서서 일약 ‘SNS 명언’으로 떠올랐다. (나를 비롯해서 필부필부들의 입에서도 같은 말이 나왔지만 그건 그냥 드립이고 퍼거슨이 말했다고 해야 비로소 명언.) 일단 이 말이 처음 나온 배경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 2011년 5월. 맨유의 간판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는 라이벌팀인 '리버플 팬'과 트위터에서 거친.. 2015. 3. 10.
[바이럴마케팅] 돈 안들이고 입소문으로 홍보 돈 안들이고 홍보효과 큰 '바이럴 마케팅' 입력 2015.01.30 13:00 수정 2015.1.30 19:43 ■바이럴 마케팅(viralmarketing) 디지털 환경에서 각광받는 마케팅 방법 중 하나가 ‘바이럴 마케팅’이다. 온라인에서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바이럴 마케팅은 인터넷과 SNS를 통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다. 일종의 ‘입소문 마케팅’ 기법인 셈이다. 블로그, 카페, 지식인, 이메일 등 PC기반에서 확산되기 시작한 바이럴 마케팅은 스마트폰의 보급과 더불어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밴드, 메신저(카카오톡, 라인)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매체가 가세하며 또 다른 장을 열게 됐다. 최근의 바이럴 마케팅은 입소문의 확산속도 면에서 가히 ‘폭발적’이라 할.. 2015. 1. 30.
[건설워커 채용정보] 부영그룹, 삼성중공업, 포스코건설, 우미건설, KCC건설, 계룡건설산업 외 [건설취업 건설워커] 부영그룹 / 경력 및 신입사원 모집 / 마감일 : 07/30 / http://bit.ly/1rFc5YA #건설워커 #취업 건축/토목/플랜트 채용정보 [건설취업 건설워커] 삼성중공업(주) / 해외분야(건축/토목/전기/기계) 경력사원 모집 / 마감일 : 08/15 / http://bit.ly/1jO0UNk #건설워커 #취업 건축/토목/플랜트 채용정보 [건설취업 건설워커] (주)대한송유관공사 / 가스부문 경력사원 모집 / 마감일 : 07/25 / http://bit.ly/1jO0TZS #건설워커 #취업 건축/토목/플랜트 채용정보 [건설취업 건설워커] (주)포스코건설 / 현장 PJT 일반직 모집 / 마감일 : 채용시 / http://bit.ly/1fDjdN0 #건설워커 #취업 건축/토목/플.. 2014. 7. 22.
[유종현 SNS] 밴드 vs. 카페 : 밴드(BAND)는 카페를 죽이지 않았다 글 유종현 입력 2014.02.26 09:49 | 최종수정 2014.07.18 21:34 모바일로도 '카페질' 할수 있고 PC로도 '밴드질' 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밴드와 PC웹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카페를 특정하여 비교하기로 한다. 글쓴이는 2014년 7월 기준 35개 밴드에서 활동 중이다. [글쓴이 주] ■ 밴드(Band)가 카페(Cafe)를 죽였다고? 새로운 IT 기술의 출현은 ‘모임’의 패러다임도 바꿔버렸다. 이젠 모바일로 모임을 만드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 중심에 폐쇄형 SNS인 네이버(캠프모바일) 밴드(BAND)가 있다. 카카오(톡)의 카카오그룹이 밴드를 추격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지만…글쎄, '추격'이라고 말하기엔 좀 쑥스럽지 않을까. 밴드 얘기만 하기로 하자.. 2014. 7. 18.
[유종현 SNS] "끈질김이 이끄는 성공" [유종현 SNS] "끈질김이 이끄는 성공" 자신에게 당당한 것이 진정한 정직이다. 2014년 06월 30일 (월) 10:34:01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SNS이야기 트친이 올린 글이 ‘가끔’ 맘에 안들면 “이건 다른 사람을 위해 쓴 거구나”하면 되고, ‘항상’ 맘에 안들면 언팔하면 된다.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둬봤자, 너만 ‘이상한 놈’ 된다는 거. '알려졌다' '전해졌다' '추정된다' '관계자는' '당국은' '네티즌들은' '오보다, 오보 아니다'…한국 언론이 찌라시 수준인 이유. “엄마, 기자가 제일 쉬웠어요.” 정말, 이런 소리는 듣지 말아야겠습니다. 트위터 한다고 하면 트위터나 하냐고 뭐라뭐라 하고, 트위터 안한다고 하면 트위터도 안하냐고 뭐라뭐라.. 2014. 7. 4.
[유종현 SNS] 삭제하면 끝~~~~? 입력 2014.05.24 17:32 | 수정 2014.05.24 17:42 삭제하면 끝~~~~?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에 글이나 사진을 올릴 때, 이것이 '영구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어딘가에 돌아다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갑자기 망령같이 나타나 내게 피해를 줄 수 있다. SNS에서 사생활 침해 어쩌구 프라이버시 보호 어쩌구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SNS에 사생활은 있어도 사생활 보호는 없다" "뒤통수 맞는게 걱정 된다면, 아예 문제가 될 일을 하지 말라" #페이스북 #트위터 #SNS  글.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유종현은 취업포털 건설워커 대표, 메디컬잡 대표, (주)컴테크컨설팅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취업전문가, 잡(JOB)칼럼니스트, 뉴스에듀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4. 5. 24.
[유종현 SNS] "SNS훈수 NO…원치 않는 충고는 잔소리" [유종현 SNS] "SNS훈수 NO…원치 않는 충고는 잔소리" 뻘짓하면 한방에 훅 가는 SNS세상 2014년 05월 12일 (월) 14:56:00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트친이 올린 글이 ‘가끔’ 맘에 안들면 “이건 다른 사람을 위해 쓴 거구나”하면 되고, ‘항상’ 맘에 안들면 언팔하면 된다.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훈수를 둬봤자, 본전도 못찾고 벽돌 ‘끝’. 상대가 원치 않는 충고는 잔소리가 될 뿐이다. - 건설워커 유종현 트위터에서 똑똑한 척하지 말자. 웬만하면 너나 나보다 똑똑해. 트위터에선 정치얘기 안하면 바보같고, 오프에선 정치얘기 하면 바보된다. #트위터 스마트폰으로 SNS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SNS하는 사람들이 스마트한지는 의문이다. 트.. 2014. 5. 13.
[유종현 SNS칼럼] 트위터는 넓게, 페이스북은 깊게, 블로그는 전문성 있게 트위터는 넓게, 페이스북은 깊게, 블로그는 전문성 있게 입력 2014.04.28 10:16 | 수정 2014.04.28 10:24 다음(Daum)의 요즘(yozm), SK커뮤니케이션의 C로그에 이어 네이버 ‘미투데이’가 오는 6월말 예정대로 문을 닫으면, ‘차세대 SNS’를 표방했던 국내 토종 SNS들은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토종SNS, 다 죽고 '싸이월드 미니홈피'만 남았다?아! 물론, ‘미니홈피’ 열풍을 일으켰던 ‘원조 SNS’ 싸이월드를 거론한다면, 아직은 토종이 ‘모두’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다. 싸이월드는 지난 4월 8일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분리 독립해 사원주주 벤처회사(대표 김동운)로 새 출발했다. 1999년 인맥 기반 커뮤니티로 출발한 싸이월드는 2003년 SK커뮤니케이.. 2014. 4. 28.
[건설워커 유종현 JOB소리] 취업면접 “끝말흐리기, 시선피하기 주의” [유종현 JOB소리] 취업면접 “끝말흐리기, 시선피하기 주의” 기업 인사담당자 54% "SNS 보고 사람 뽑는다" 2014년 04월 25일 (금) 09:52:44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합격 이유 = 똑똑해서, 탈락 이유 = 너무 똑똑해서"…이럴 수도 있습니다. 넘고 쳐지지 않는 '적합한 인재', '적임자'를 뽑는 것이 '채용'. #취업 "누구냐, 넌?" #이력서사진 면접볼 때 "끝말흐리기" "시선피하기" 주의하세요. 면접관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주는 대표적 나쁜 습관입니다. #취업 "공부 못했어도 취업 가뿐히 했어요" 공부를 잘하면 좋겠지만 자신이 잘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았죠. 내가 가.. 2014. 4. 25.
[유종현 SNS] "망각하면 되풀이 된다" [유종현 SNS] "망각하면 되풀이 된다" 가장 좋은 위로는 상처를 건드리지 않는 것 2014년 04월 24일 (목) 13:14:56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인간에게 '망각'은 축복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망각'에 대해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망각하면 반드시 되풀이 된다는 것. 망각은 무섭고 잔인하다. - 유종현 비록 많은 사람들을 웃기더라도, 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라면 나쁜 말이다. - 세르반테스 나는 상처 입은 사람에게 그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다. 나는 상처 입은 사람을 볼 때마다 내가 마치 상처 입은 사람인 것처럼 된다. - 월트 휘트먼 어제와 같은 삶을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 2014. 4. 25.
[온라인 홍보 방식의 종류와 특징]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언론보도, UCC, 키워드마케팅, 소셜커머스 입력 2013.04.10 09:51 | 수정 2014.07.17 10:08 온라인 홍보 방식의 종류와 특징 글. 건설워커 유종현 SNS :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등이 있다. 고객 간의 소통을 통해 입소문으로 특정 브랜드를 홍보하고 알리는 구실이 가능하다. 하지만 트위터는 휘발성이 너무 강해 웬만한 파워 트위터러가 아니면 홍보 마케팅이 쉽지 않다. 심지어 파워 트위터러라고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홍보 광고글을 올린다면 트친들에게 외면당하기 십상이다. 이에 비해 페이스북은 그룹이나 페이지를 잘 이용하면 가시적인 효과를 볼수도 있다. 분야에 따라서는 밴드와 카카오스토리가 먹힐 수도 있다. 예컨대 건강기능식품 판매, 관광업계 등. 블로그 : 개인들이 사용하는 개인 미디어의 형태. 미디어가 점차 세.. 2014. 4. 11.
성공하는 사람들의 9가지 습관 유종현‏@consline 성공하는 사람들의 9가지 습관 1.책을 읽는다 2.명상을 한다 3.하루를 돌아본다. 4.할 일 리스트를 만든다 5.일과 사생활을 완전히 격리시킨다 6.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 7.계획적으로 잔다 8.긍정적인 메모를 적어둔다 9.내일의 성공을 그려본다 답글 지우기 관심글 더 보기 33리트윗 57관심글 오전 10:50 - 2014년 3월 29일 유종현 트위터 원문 링크 : https://twitter.com/consline/status/449725155246211072 ★"건설워커에 없다면 대한민국에는 없는 건설회사입니다"★ No.1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http://worker.co.kr ★"종합취업포털, 건설협회, 취업카페들도 이용하는 건설취업포털" 온리원 건설워커 http://w.. 2014. 3. 31.
[유종현 JOB소리] 면접 잘 봤으니 합격? "그건 네 생각이고~" [유종현 JOB소리] 면접 잘 봤으니 합격? "그건 네 생각이고~" '불법 다단계', 구직자 노린다 2014년 03월 07일 (금) 10:17:37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면접의 불편한 진실] 면접을 잘 봤으니 합격일거야. → 면접 결과는 전적으로 면접관의 주관적 결정사항이므로 내 느낌은 하등의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취업 [면접의 불편한 진실] 면접관이 나랑 계속 눈을 마주치고 바라본다.→ "뭐 저렇게 생긴 놈이 있어"라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다. #취업 [취업의 비밀] 1.지원동기를 자신 있게 쓸수 없다면 그 회사에는 지원하면 안됩니다. 나머지는 복사를 해도 괜찮아요. 2.솔직히 1500자가 넘는 자기소개서를 읽기가 힘들어요. 핵심 키워드를 잘 뽑.. 2014. 3. 22.
죽을 때 하는 가장 흔한 후회 5가지 - 어느 호스피스가 정리 '죽을 때 하는 가장 흔한 후회 5가지'를 호주의 한 호스피스가 정리했다.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죽어가는 이들이 하는 다섯가지 최고의 후회들 1.(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닌 내 자신의 삶을 살 걸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live a life true to myself, not the life others expected of me. 2.일을 좀 덜 할 걸 (그렇게 열심히 일 할 필요가 없었다) I wish I hadn't worked so hard. 3.내 감정에 솔직할 걸 (감정을 지나치게 억누른 것이 결국 마음속에 화를 키운다)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express my feelings. 4.옛.. 2014. 3. 20.
[유종현 SNS칼럼] 인생을 각색하는 허세문화…지금, 행복하시나요? 인생을 각색하는 허세문화…지금, 행복하시나요? 글.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 SGI서울보증 2014년 03|04월호 시도 때도 없이 SNS에 허세 가득한 사진을 올리는 10년차 골드백수 차백수(31세). 늦은 아침 일어나 양푼에 밥을 비벼 먹고 유명 커피숍의 종이컵에 믹스커피를 타 마시면서도 자신의 SNS에는 이렇게 올린다.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샐러드 브런치 후 마시는 콜롬비아 원두 핸드드립 커피…" 편의점 앞 테이블에 앉아 소주를 마시던 중 다시금 휴대폰을 꺼내든 차백수는, 우수에 젖은 듯한 눈빛으로 사진을 찍는다. 곧이어 사진과 함께 SNS에 "양주가 지겨울 때면 난 가끔 소주를 마신다. 안주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은은한 달빛 한 스푼이면 충분해"라는 글을 남겼다. 허세에 찌든 차백수는 비루한 .. 2014. 3. 10.
[유종현 SNS] 우리끼리 '속닥속닥'…폐쇄형 SNS '밴드(BAND)' 열풍 글 유종현 입력 2014.01.10 15:16 | 수정 2014.03.10 10:23 우리끼리 '속닥속닥'…폐쇄형 SNS '밴드(BAND)' 열풍 친한 사람들끼리만 모이는 '폐쇄형 SNS'가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에선 네이버의 '밴드', 카카오의 '카카오그룹'이 대표적이다. 네이버 자회사 캠프모바일의 밴드는 2012년 8월, 카카오의 카카오그룹은 2013년 9월에 선보였고 최근엔 다음(Daum)이 쏠그룹을 출시해 경쟁에 가세했다. (Daum은 항상 뒷북이다.) '국내'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선 카카오의 카카오톡이 네이버 라인을 멀찌감치 앞서있지만 폐쇄형 SNS 시장에서는 반대로 카카오의 카카오그룹이 네이버 밴드를 추격하는 양상이다. 기능은 사실상 별 차이가 없다. ‘선점’이 곧 시장 지배력 확보의 지름길인.. 2014. 3. 10.
[유종현 SNS칼럼] 소호(SOHO) 비즈니스 마케팅…콘텐츠와 브랜드가 답이다. "소호(SOHO) 비즈니스 마케팅…콘텐츠와 브랜드가 답이다." 글. 유종현 입력 2014.01.17 10:16 | 수정 2014.02.27 10:14 밴드(BAND), 카카오톡(카톡),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마트폰(앱) 등등을 이용한 sns 비즈니스 or 모바일 마케팅 시도가 활발하다. 몇개월 전 SNS 비즈니스를 시작한 지인 a는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 거래처가 급속히 늘어나서…. 그런가 하면 나보다 sns활용도가 낮은 b는 sns강의 만으로 수입이 짭짤하다. 입이 근질 거린다. 하지만 이런 시장은 나처럼 느린(?) 사람들에겐 몇가지 문제가 있다. 1.시장이 급속히 변한다. (치고 빠지기의 연속이 되야 한다.) 2.시장을 선점하고 진입장벽을 빨리 쌓아야 한다. 나 같은 느림보에겐 역시 카페.. 2014. 2. 27.
[17리트윗] 사람은 누구나 다 무식하다 유종현‏@consline "사람은 누구나 다 무식하다. 단지 무식한 분야가 서로 다를 뿐이다." 윌 로저스가 말했어요. 답글 지우기 관심글 더 보기 17리트윗 16관심글 오전 10:06 - 2014년 2월 25일 유종현 트위터 원문 : https://twitter.com/consline/status/438117839556202496 "Everybody is ignorant, just on different subjects." - Will Rogers. "사람은 누구나 다 무식하다. 단지 무식한 분야가 서로 다를 뿐이다." 윌 로저스가 말했어요. 내친김에 윌 로저스의 명언에 대해 좀더 살펴볼까요(?) 유머 작가이며 인생 평론가인 윌 로저스(1879-1935)는 한 때 이렇게 말하였다. "모든 사람은 무식하.. 2014. 2. 25.
[유머 사진] 새로운 안전벨트 디자인. 사고의 45%를 줄일 수 있답니다.ㅋ 2014. 2. 24.
[유머사진] 유치원 선생님의 책정리 이렇게 불만을 표출할 수도 있군요. 가로 반전 빵 터졌어요. 근데, 이거 제가 트위터(@consline)에 올린게 2011년입니다. 출처는 기억도 안나고요. SNS에 돌고 돌았으니, 이 방법은 이제 안통할 거 같아요. 써먹지 마시길~~~!! 잘못하면 짤립니다.ㅋㅋ 트윗픽에서 보기 http://twitpic.com/76yd1g 위키트리에서 보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61115 (2014년 2월 23일. 한 트친님이 이걸 또 위키트리에 올리셨네요.... 아오...트위터, 페이스북에서 퍼간 분들도 많고... 이제 전국의 유치원 원장님들 거의 다 아셨을 듯....이런 방법 써먹다간 위험합니다. Naver 아니 Never!! ) ★"건설워커에 없다.. 2014. 2. 24.
♥성균관 유림에서 발표한 밴드(BAND) 예절 7계명♥ ♥성균관 유림에서 발표한 밴드(BAND) 예절 7계명♥ 1. 인 (仁) 아무도 나의 글을 안 읽거나 댓글이 없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한다. 2. 의(義) 정성들여 올린 글을 끝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한다. 3. 예(禮) 좋은 글을 읽었을 때 그 글을 올린 이에게 간단하게 감사의 뜻을 표하니 이것을 "예(禮)"라 한다. 4, 지(智) 감동의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감동에도 댓글을 다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 한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다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신(信)"이라 한다. 6. 화(和) 올린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이거나.. 2014. 2. 23.
[유종현 SNS] “내일의 걱정을 가불하지 마라” 홈 > 뉴스 > 뉴스 > 유종현의 [유종현 SNS] “내일의 걱정을 가불하지 마라” 술 담배보다 강한 SNS 중독성…적당히 활용하는 지혜 필요 2014년 01월 10일 (금) 15:19:20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SNS 좋은글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도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스스로 큰 고민 속에 빠진다".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라 로슈푸코'의 명언입니다. "나이 들면 후회하는 37가지" 37가지 중에 다른 것은 기억이 안나는데, "너무 많은 걱정을 했던 것을 후회한다"는 대목이 정말 와닿습니다. 그래요. 지나고 보니까, 걱정했던 대부분의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더라고요. 내일의 걱정을 가불하지 마세요... 2014. 1. 11.
[인터뷰]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더 좁아진 취업문…흐름파악과 맞춤전략 필요” [인터뷰]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더 좁아진 취업문…흐름파악과 맞춤전략 필요” 글로벌지수·실무능력·친화력·자격증…건설통 인재 어필하라 [건설워커 2014-01-02] 국내 시공능력평가순위 16위인 쌍용건설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쌍용건설은 현재 싱가포르 등 세계 8개국에서 총 3조원 규모의 17개 프로젝트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협력사가 1400여곳에 이른다는 점에서 만만치 않은 후폭풍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른 건설사들도 어렵긴 마찬가지다. 유동성 위기에 처한 대형 건설사들이 쌍용건설의 전철을 밟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당연히 올해 건설업 취업 전망이 밝지는 않다. 건설업 취업문이 더욱 좁아질 것이란 전망이 속속 나오면서 건설구직자 취업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그러나 취업시장 .. 2014.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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