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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SNS좋은글] 어느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 어느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 82세의 노인이 52세 된 아들과 거실에 마주 앉아 있었다. 그 때 우연히 까마귀 한마리가 창가의 나무에 날아와 앉았다.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다. "저게 뭐냐?" 아들은 다정하게 말했다. "까마귀에요. 아버지" 그런데 아버지는 조금 후 다시 물었다. "저게 뭐냐?" 아들은 다시, "까마귀라니까요." 노인은 조금 뒤 또 물었다. 세번째였다. "저게 뭐냐?" 아들은 짜증이 났다. "글쎄 까마귀라고요." 아들의 음성엔 아버지가 느낄 만큼 짜증이 섞여있었다. 그런데 조금 뒤 아버지는 네번째 또 물었다."저게 뭐냐?" 아들은 그만 화가 나서 큰 소리로 외쳤다. "까마귀,까마귀라고요.왜 자꾸만 같은 말을 반복하세요?" 아버지는 말없이 방에 들어가서 때묻고 낡은 책을 한권을 들고 나.. 더보기
SNS는 정말 시간 낭비 서비스일까? 트위터, 페이스북, 카페, 밴드(BAND), 카카오그룹…SNS는 시간(S) 낭비(N) 서비스(S)?? 글. 유종현 입력 2014.02.26 09:49 | 수정 2015.03.7 07:41 유명인이나 스포츠스타, 연예스타들이 SNS에서 실언을 하고 논란을 만들 때마다 등장하는 말이 있다. “SNS는 시간의 낭비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이끈 명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 말을 하면서서 일약 ‘SNS 명언’으로 떠올랐다. (나를 비롯해서 필부필부들의 입에서도 같은 말이 나왔지만 그건 그냥 드립이고 퍼거슨이 말했다고 해야 비로소 명언.) 일단 이 말이 처음 나온 배경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 2011년 5월. 맨유의 간판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는 라이벌팀인 '리버플 팬'과 트위터에서 거친.. 더보기
[바이럴마케팅] 돈 안들이고 입소문으로 홍보 돈 안들이고 홍보효과 큰 '바이럴 마케팅' 입력 2015.01.30 13:00 수정 2015.1.30 19:43 ■바이럴 마케팅(viralmarketing) 디지털 환경에서 각광받는 마케팅 방법 중 하나가 ‘바이럴 마케팅’이다. 온라인에서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바이럴 마케팅은 인터넷과 SNS를 통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다. 일종의 ‘입소문 마케팅’ 기법인 셈이다. 블로그, 카페, 지식인, 이메일 등 PC기반에서 확산되기 시작한 바이럴 마케팅은 스마트폰의 보급과 더불어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밴드, 메신저(카카오톡, 라인)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매체가 가세하며 또 다른 장을 열게 됐다. 최근의 바이럴 마케팅은 입소문의 확산속도 면에서 가히 ‘폭발적’이라 할.. 더보기
[건설워커 채용정보] 부영그룹, 삼성중공업, 포스코건설, 우미건설, KCC건설, 계룡건설산업 외 [건설취업 건설워커] 부영그룹 / 경력 및 신입사원 모집 / 마감일 : 07/30 / http://bit.ly/1rFc5YA #건설워커 #취업 건축/토목/플랜트 채용정보 [건설취업 건설워커] 삼성중공업(주) / 해외분야(건축/토목/전기/기계) 경력사원 모집 / 마감일 : 08/15 / http://bit.ly/1jO0UNk #건설워커 #취업 건축/토목/플랜트 채용정보 [건설취업 건설워커] (주)대한송유관공사 / 가스부문 경력사원 모집 / 마감일 : 07/25 / http://bit.ly/1jO0TZS #건설워커 #취업 건축/토목/플랜트 채용정보 [건설취업 건설워커] (주)포스코건설 / 현장 PJT 일반직 모집 / 마감일 : 채용시 / http://bit.ly/1fDjdN0 #건설워커 #취업 건축/토목/플.. 더보기
[유종현 SNS] 밴드 vs. 카페 : 밴드(BAND)는 카페를 죽이지 않았다 글 유종현 입력 2014.02.26 09:49 | 최종수정 2014.07.18 21:34 모바일로도 '카페질' 할수 있고 PC로도 '밴드질' 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밴드와 PC웹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카페를 특정하여 비교하기로 한다. 글쓴이는 2014년 7월 기준 35개 밴드에서 활동 중이다. [글쓴이 주] ■ 밴드(Band)가 카페(Cafe)를 죽였다고? 새로운 IT 기술의 출현은 ‘모임’의 패러다임도 바꿔버렸다. 이젠 모바일로 모임을 만드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 중심에 폐쇄형 SNS인 네이버(캠프모바일) 밴드(BAND)가 있다. 카카오(톡)의 카카오그룹이 밴드를 추격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지만…글쎄, '추격'이라고 말하기엔 좀 쑥스럽지 않을까. 밴드 얘기만 하기로 하자.. 더보기
[유종현 SNS] "끈질김이 이끄는 성공" [유종현 SNS] "끈질김이 이끄는 성공" 자신에게 당당한 것이 진정한 정직이다. 2014년 06월 30일 (월) 10:34:01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SNS이야기 트친이 올린 글이 ‘가끔’ 맘에 안들면 “이건 다른 사람을 위해 쓴 거구나”하면 되고, ‘항상’ 맘에 안들면 언팔하면 된다.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둬봤자, 너만 ‘이상한 놈’ 된다는 거. '알려졌다' '전해졌다' '추정된다' '관계자는' '당국은' '네티즌들은' '오보다, 오보 아니다'…한국 언론이 찌라시 수준인 이유. “엄마, 기자가 제일 쉬웠어요.” 정말, 이런 소리는 듣지 말아야겠습니다. 트위터 한다고 하면 트위터나 하냐고 뭐라뭐라 하고, 트위터 안한다고 하면 트위터도 안하냐고 뭐라뭐라.. 더보기
[유종현 SNS] 삭제하면 끝~~~~? 입력 2014.05.24 17:32 | 수정 2014.05.24 17:42 삭제하면 끝~~~~?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에 글이나 사진을 올릴 때, 이것이 '영구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어딘가에 돌아다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갑자기 망령같이 나타나 내게 피해를 줄 수 있다. SNS에서 사생활 침해 어쩌구 프라이버시 보호 어쩌구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SNS에 사생활은 있어도 사생활 보호는 없다" "뒤통수 맞는게 걱정 된다면, 아예 문제가 될 일을 하지 말라" #페이스북 #트위터 #SNS  글.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유종현은 취업포털 건설워커 대표, 메디컬잡 대표, (주)컴테크컨설팅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취업전문가, 잡(JOB)칼럼니스트, 뉴스에듀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더보기
[유종현 SNS] "SNS훈수 NO…원치 않는 충고는 잔소리" [유종현 SNS] "SNS훈수 NO…원치 않는 충고는 잔소리" 뻘짓하면 한방에 훅 가는 SNS세상 2014년 05월 12일 (월) 14:56:00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autoarc@newsedu.co.kr [뉴스에듀] 트친이 올린 글이 ‘가끔’ 맘에 안들면 “이건 다른 사람을 위해 쓴 거구나”하면 되고, ‘항상’ 맘에 안들면 언팔하면 된다.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훈수를 둬봤자, 본전도 못찾고 벽돌 ‘끝’. 상대가 원치 않는 충고는 잔소리가 될 뿐이다. - 건설워커 유종현 트위터에서 똑똑한 척하지 말자. 웬만하면 너나 나보다 똑똑해. 트위터에선 정치얘기 안하면 바보같고, 오프에선 정치얘기 하면 바보된다. #트위터 스마트폰으로 SNS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SNS하는 사람들이 스마트한지는 의문이다. 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