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워커 28주년, ‘건설취업 플랫폼의 교과서’가 되기까지
🏗 건설워커 28주년, ‘건설취업 플랫폼의 교과서’가 되기까지1997년 시작된 국내 최초 건설특화 채용포털의 역사“28년 전, 낯선 길에 첫 삽을 떴습니다”1997년.아직 인터넷보다 PC통신이 익숙하던 시절, 건설업계에도 변화를 시도한 이들이 있었습니다.그들은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유니텔을 통해 구직자를 연결했고, ‘건설워커’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건설업계에 ‘취업포털’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죠.🔹 위기의 시대에 태어난 플랫폼IMF 외환위기 한가운데였던 1997년,수많은 건설인들이 일터를 잃고 막막함 속에 있었습니다.그때 건설워커는 말했습니다.“건설인에게 가장 필요한 건, 일자리에 대한 연결이다.”바로 그 신념으로1999년, 국내 최초로 인터넷 기반 건설 채용사이트를 정식 ..
2025. 7. 15.